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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선거, 정책으로 판단하라!
[2012.10.10]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대표 신보라, 이하 포럼)은 운영진 및 참가자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일 오후 7시 홍대입구역 미여지센터에서 ‘2012 대학생 정책감정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포럼은 ‘넝쿨째 굴러온 당선? 아니 아니, 아니 되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18대 대통령 선거, 이제 정책으로 판단하라!’를 모토로 오는 12월19일까지 후보자 Big 3..
국방부, 연말까지 육군장군 3명 감축
[2012.10.10]
국방부가 올해 말까지 육군 장군 3명을 감축키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감축 대상은 육군사관학교 행정부장과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부사령관, 국방대학의 합동참모대학장 등이다.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육사 행정부장은 준장에서 대령으로 계급을 낮추고, 항작사 부사령관은 전시에만 준장으로 편제하고 평시에는 대령으로 임명할 계획"..
탈북학생 초·중·고교용 ‘표준 보충교재’ 만든다
[2012.10.10]
국내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돕기 위한 ‘표준 보충교재’가 만들어질 계획이다.한국교육개발원(KEDI)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는 10일 국내 교육과정과 밀접하게 연계될 뿐 아니라 남북 교육과정, 교육내용의 차이점 등을 반영한 초·중·고교용 ‘표준 보충교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센터는 매년 탈북학생을 위한 ..
고위공직자 자녀 국적포기 ‘병역면제’
[2012.10.10]
고위공직자의 자녀가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국적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병무청이 9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안규백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4급 이상 현직 고위공직자 자녀 33명이 국적 상실로 병역이 면제된 것으로 확인됐다.이 중에는 정부기관의 장과 국립대 학장, 지자체장, 청와대 비서관의 자녀가 포함된 것으..
국방부 ‘종북세력=국군의 적’ 공식 규정
[2012.10.10]
국방부가 ‘종북세력은 국군의 적’이라고 규정한 종북실체 표준 교안을 전 군에 하달해 장병 정신교육 자료로 활용하도록 지시했다. 국방부가 1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실에 제출한 ‘사상전의 승리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종북실체 표준 교안에 따르면 군 당국은 종북세력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의 대남전략..
北 주민 3명 중 1명 영양실조
[2012.10.10]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이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북한 주민 3명 중 1명이 영양실조인 것으로 전해졌다.미국의소리(VOA) 방송은 10일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과 식량농업기구(FAO)가 최근 발표한 ‘2012 세계 식량상황’ 보고서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두 기구가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전체 인구의 32%..
北, “미국 본토까지 미사일 타격권” 주장
[2012.10.10]
우리 정부가 지난 7일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기존 300km에서 800km로 늘리기로 미국과 합의하고 새 미사일 지침을 발표한데 대해, 북한이 9일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과 한국을 강력히 비난했다.성명에서 북한은 미-한 두 나라의 합의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 정책을 확인한 것이라면서, 이에 맞서 군사적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미사일 사거리 연장 환영하지만 지침 폐지 되야"
[2012.10.10]
“대한민국의 주권을 제약하는 미사일 지침은 우리의 주권을 스스로 망각하는 행위이다. 미사일 지침 폐기는 진정한 한미동맹의 시작임을 알아야 한다. 한·미 미사일지침 폐기하고 한미동맹 강화하라!”2040세대 보수우파단체인 애국주의연대(대표 최용호)와 미사일주권회복을위한시민모임(대표 양정윤)은 지난 7일 발표된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k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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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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