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1.8(금)
11.7(목)
11.6(수)
11.5(화)
11.4(월)
11.3(일)
11.2(토)
달력보기
北주민 중국 변방대 군인에 집단폭행 가해
[2013.11.05]
최근 중국의 대북제제 동참으로 양강도 혜산에서 불법밀수가 전면 차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변방 군인들과 북한 군인들간에 폭행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탈북단체 (사)겨레얼통일연대가 5일 양강도 소식통의 말을 빌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위연 연풍동의 북한주민 2명이 국경경비대와 협동으로 밀수를 하는 과정에서 중국 변..
향군, “통진당 위헌정당해산심판 청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한다!”
[2013.11.05]
5일 국무회의는 법무부가 긴급안건으로 상정한 ‘위헌정당해산심판 청구의 건’을 심의·의결하고 정부가 통합진보당을 위헌정당으로 헌법재판소에 심판청구를 요청키로 한 것에 대해 향군이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향군은 성명서를 통해 “통합진보당은 강령과 설립목적에 따..
일본의 우경화와 한국의 전략적 선택
[2013.11.05]
“일본의 우경화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와 일본 내 보수진영의 합작품인 일본 정치의 우경화 경향은 이제 전수방위 원칙을 무력화 시키면서 본격적인 군비강화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우경화를 저지할 세력이 존재하던 과거와는 달리, 그것을 견제할 힘이 보이지 않는 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러한 ..
‘통진당 해산심판 청구안’ 통과를 환영한다!
[2013.11.05]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심판청구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는 각 단체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5일 오전 성명을 통해 “국무회의의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안 의결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으로 규정한다”며, “헌법재판소..
대학생 국가안보 국방정책 논문 발표회
[2013.11.05]
전국 대학생 국가안보·국방정책 우수논문 발표회와 시상식이 5일 오후 중앙대학교 R&D센터 대강당에서 거행된다.(사)한국위기관리연구소 주관으로 올해 4회를 맞는 금번 논문 발표회는 6.25 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조국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생들에게 국가안보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
日 이지스함 8척으로 증강키로
[2013.11.05]
일본 정부가 최신예 요격 미사일을 탑재한 이지스함 2척을 향후 10년 안에 추가 배치하는 방향을 조정 중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5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연말에 결정되는 새 ‘방위계획 대강’에 이지스함 태세를 현재 6척에서 8척으로 증강한다는 방침을 명기할 예정이다.일본 해상자위대가 보유한 이지스함은 일본의 탄도미사..
日경제계, 6일 한국인 징용배상문제 입장 발표
[2013.11.05]
일제 강점기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명령 판결이 한국 법원에서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본 경제계가 사태 타개를 요구하는 제언을 6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5일 보도했다.일본경제 3개 단체와 일한경제협회는 징용 배상문제와 관련해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위자료 등을 포함한 청구권 문제가 해결됐..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안 국무회의 통과
[2013.11.05]
이석기 의원 사태로 촉발된 정부의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헌정사상 처음이다.정부는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법무부가 긴급 안건으로 상정한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의 건'을 심의, 의결했다.위헌정당해산 심판은 헌법재판소의 고유 권한 중 하나로 어떤 정당의 목적이나..
“北 더 이상 못믿겠어…” 개성공단 철수
[2013.11.05]
4월 개성공단 폐쇄 사태 이후 123개 입주기업 가운데 국제실크유통이 처음으로 철수를 결정했다.국제실크유통의 모(母)회사인 한중실크유통 관계자는 4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중순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에 철수 신고를 했다”며, 공단이 언제 또 폐쇄될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말했다.한중실크유통은 낮은 인건비를 이용해 중..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6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안보칼럼] 2026 한미연합연습과 전..
[안보칼럼] 북한의 對중국 경제 종속에..
[안보칼럼] 북한군의 러시아 추가 파병..
포토뉴스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오을민 예비역 육군 중령, 제11대..
박현미 2026-09-07 오후 4:02:17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향군, 제16회 대학생 국토대장..
박현미 2026-08-10 오후 3:58:31
핫클릭
뉴스
前주한미군 사령관 "'시간 기반' 전작권 ..
"北 미사일 발사 시각 미군 정찰기 3대 동..
軍 "北지뢰로 우리장병 부상 최종판단"..
'실탄 미장착' 전방군단 추가확인…국방부..
北 "오늘 중거리전략미사일 훈련…한·..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