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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NLL 포기 대화록 공개하라!"
[2013.06.22]
한국자유총연맹은 21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 의혹과 불안을 불식하기 위해 정상회담 대화록 전문을 공개해 'NLL(북방한계선) 포기 발언'의 진실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연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을 끊임없이 부정하고 새누리당의 대화록 단독열람을 문제로 삼으며 진실을 덮는 야권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정부와 정치권은 NLL..
남아공 여대생의 편지
[2013.06.22]
남아공의 한 여대생이 공사 32기 동기회에 감사편지를 보내왔다. 레베카 주베르라는 이 소녀의 할아버지는 6.25당시 남아공 공군으로 참전했던 조 주베르(87)씨. 참전기간 중 175회 참전해 수훈비행십자훈장을 2번, 공군수훈장을 두 번 받았다.레베카가 편지를 보내온 것은 공사32기 동기회에서 2010년부터 레베카와 다른 남아공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고교..
향군, 盧 NLL 대화록 공개 및 10.4남북선언 폐기 촉구
[2013.06.22]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이하 향군)는 21일 성명을 통해 “850만 예비역 장병의 안보단체로서 노무현-김정일간 있었던 NLL 관련 대화 내용에 경악과 통탄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는 결국 6ㆍ25전쟁 당시 국군과 UN군의 피로써 확보한 대북 해상군사분계선인 NLL을 포기한 발언으로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공동어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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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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