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8.15(목)
8.14(수)
8.13(화)
8.12(월)
8.11(일)
8.10(토)
8.9(금)
달력보기
北 "유일사상 10대 원칙" 첫 개정…세습 정당성 강조
[2013.08.12]
북한에서 최고지도자에 대한 주민들의 행동 규범 역할을 하는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을 위한 10대 원칙'(유일사상 10대 원칙)이 39년 만에 개정됐다.이번 개정은 유일사상 10대 원칙이 북한에서 헌법이나 노동당 규약보다 주민의 생활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김정일 이 후계자 시절이던 1974년 4월 김일성 의 신임..
"北의 사이버 남침 방치할 것인가"
[2013.08.12]
“21세기 새로운 안보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사이버 공간을 활용한 북한의 대남 심리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 사이버 공간을 활용한 북한의 대남심리전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1990년대 이래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면에서 공간으로’ 확대 발전하며 정교하게 전개해 오고 있다.”“북한은 사이버상에서 우리 국민에 대한 선전선동..
美 아프간軍 위해 러시아제 전투헬기 42대 구매
[2013.08.12]
아프가니스탄 정부군을 무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미국이 러시아제 다목적용 전투 헬기 Mi-17 40여 대를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무기수출업체 '로스오보론엑스포르트' 사장 아나톨리 이사이킨은 인테르팍스 통신과 인터뷰에서 "2012~2013년 기간에 미국 정부와 로스오보론엑스포르트 간에 42대의 Mi-17을 추가로 공..
北 "南이 선의에 호응했으면 남북관계 좋아졌을 것"
[2013.08.12]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북남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키는 것은 시대의 요구"라며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또다시 강조했다.노동신문은 이날 '북남관계 개선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입장'이라는 개인필명의 글에서 "우리는 정세가 첨예한 속에서도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가..
육군 장교·사병 위안부 위해 노래 제작
[2013.08.12]
"해 맑은 눈동자에 풋풋한 웃음 짓던 꿈 많던 열여섯 꽃다운 소녀야, 채 피지도 못하고 짓이겨 버려진 너는 가녀린 위안부 소녀. 여린 손목 전쟁터로 슬피 끌려가, 아리따운 꽃망울은 무심하게 꺽어버려 사슴 같은 두 눈에 그렁그렁 눈물만 가득 선혈처럼 흘러 하염없이 가슴 적시네. 아 그대는 채 피지도 못한 한송이 꽃, 가녀린 위안부 소녀. 아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8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안보칼럼] 2026 한미연합연습과 전..
[안보칼럼] 북한의 對중국 경제 종속에..
포토뉴스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오을민 예비역 육군 중령, 제11대..
박현미 2026-09-07 오후 4:02:17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향군, 제16회 대학생 국토대장..
박현미 2026-08-10 오후 3:58:31
핫클릭
뉴스
"북한, 원산 인근 안변 해안에 미사일 ..
北 "폭발지뢰, 우리와 무관" 또 발뺌…..
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추려면 대가 지..
통일부, 北지뢰 조사결과에 "필요조치 ..
강신철 "北지뢰제거작전, DMZ 역사상 처음..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