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6.13(목)
6.12(수)
6.11(화)
6.10(월)
6.9(일)
6.8(토)
6.7(금)
달력보기
광주지방보훈청, 체험중심 보훈문화피크닉 개최
[2024.06.10]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성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오후,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잔디광장에서 ‘보훈문화 피크닉’을 개최했다.보훈의 개념을 이해하고, 공유하며 참여하는 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인 ‘2024 아트피크닉’과 협업하여 더욱더 풍성한 체험행사로 열렸다.이날 행사는..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7월 새롭게 단장해 오픈
[2024.06.10]
2011년 7월 고양시에서 개소한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19년 6월 의정부시로 이전 개소하여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업컨설팅을 진행해 오던 중, 2024년 7월에 센터를 대폭 확장 운영한다.기존에는 20여명이 겨우 앉을 수 있었던 강의장이 두 배로 확장되어 좀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생애설계, 변화관리 등의 워크숍을 받을 수 ..
국유단, 제3회 신원확인 학술회의 개최
[2024.06.10]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이근원)은 미 국방부 전쟁포로 · 실종자 확인국(Defense POW/MIA Accounting Agency, 이하 DPAA)과 공동으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서울 용산에 있는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3회 신원확인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신원확인 학술회의는 2022년 미국 하와이에서 처음 열렸으며, 지난..
北오물풍선→南대북 확성기→北, 또 오물풍선…갈등 확산일로
[2024.06.10]
군이 9일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에 대응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6년만에 재개했다.군은 추가 방송여부는 북한의 행동에 달려있다고 경고했지만, 북한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물 풍선을 추가로 날렸다.이에 더해 북한은 대북단체의 전단 살포와 확성기 가동이 계속되면 새로운 방식의 대응을 할 것이라 위협해 당분간 남북 간 갈등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
국방부장관,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
[2024.06.10]
국방부는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9일 오후,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관해 “현 상황 관련 군사적 조치들을 점검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강조했다”고 밝혔다.이번 지휘관회의는 북한의 오물풍선 재살포에 따른 긴급 NSC 상임위의 대북 확성기 설치 및 방송 실시 결정 직후에 실시됐다.신 장관은 대북방송 시행에 지휘관심을 경주하고, 이를 빌..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25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육사 학교장 "사관학교 통합, 계획보완..
정부, 안보리의장 서한으로 '北지뢰·DMZ..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현장 ..
北 "10월 중 전 국경선서 대남확성기 가동..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