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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국방차관, 자이툰파병 연장요청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06-05 오전 9: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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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바 아질 다우드(육군 중장) 이라크 국방차관은 4일 오후 김장수(金章洙) 국방장관을 예방하고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의 파병을 연장해 주도록 요청했다. ⓒ 연합


 사바 아질 다우드(육군 중장) 이라크 국방차관은 4일 오후 김장수(金章洙) 국방장관을 예방하고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의 파병을 연장해 주도록 요청했다.

 다우드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이라크 사회에서 자이툰부대에 대한 평가 좋다"며 "파병 인원을 많이 보내달라"고 말했다고 배석한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다우드 차관은 이어 "현재 이라크에는 재건 소요가 많다"면서 "한국군이 지속적으로 이라크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이에 김 장관은 "한국군이 이라크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화답했지만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다우드 차관은 국내 모 방산업체의 초청으로 지난달 30일 방한, 그동안 방산업체 및 육군본부, 삼성전자 등을 방문했으며 이날 김 장관에 이어 김관진(金寬鎭) 합참의장을 예방했다.

 그는 김영룡 국방차관이 주관하는 만찬에 참석한 뒤 5일 출국할 예정이다.

 앞서 나우자드 하디 마우루드 이라크 아르빌 주지사는 지난달 11일 김 합참의장을 예방, 자이툰부대의 파병연장을 요청하는 니제르반 바르자니 쿠르드자치정부(KRG) 총리의 친서를 전달한 바 있다. (연합)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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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매    수정

    이제부터는 경제적 실리를 챙길 때다. 자이툰 부대가 당분간 더 주둔해야 경제적 실리를 챙길 수 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6-05 오후 8:10:23
    찬성0반대0
  • 예비역    수정

    대승적 차원에서 파병연장문제가 논의되어야 한다. 정치적 이익이나 목적을 위해 파병연장문제를 희석하거나 좌절시켜서는 안된다. 진정 국익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 신중히 검토하여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6-05 오전 10:38:36
    찬성0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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