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육.해군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향군 방문

부임인사차 박세직 향군회장 예방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4-11 오후 4:25:05
공유:
소셜댓글 : 1
facebook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4월 11일 오후, 전군지휘관회의를 마치고 향군을 방문한 임충빈 육군참모총장, 이성출 연합사 부사령관,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을 맞이하여 국가안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핵 및 대량살상무기 등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은 최근 개성공단과 금강산 상주 직원들을 추방시키고 군사조치 운운하며 심각한 안보불안을 조성하고 있다"고 전제한 다음 "이런 때일수록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완벽한 군사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해교전’을 정부행사로 격상시키고 그 명칭을 '제2 연평해전'으로 개칭하는 등의 노력은 희생된 군 장병들의 명예회복은 물론 군 위상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회장은 "국군장병들이 확고한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장병 정신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강한 군대 육성을 통한 군사대비태세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애국시민    수정

    자유수호 애국국군 만세! 박세직 회장 만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4-11 오후 8:29:16
    찬성0반대0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