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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기념 학술대회' 열려

이기택 전 의원,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 등 참석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4-15 오후 4: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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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8주년 4·19혁명기념 학술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4·19혁명기념도서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4·19민주혁명회 등 주최단체 회원들 및 이기택 전 국회의원,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 이봉춘 서울보훈처장 등이 함께 했다.

이기택 전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성취하고, 이제 선진화를 향한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며 “이러한 역사적 성취의 배경은 반외세·반봉건의 3·1운동정신과, 독재정권에 항거하여 인류보편의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대한민국 정체성으로 삼게한 4·19혁명정신이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아직도 우리는 4·19혁명정신의 근간인 민족통일과 자유민주주의를 한반도에 정착시키지 못하고 좌절과 실패를 되풀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이기택 전 의원. ⓒkonas.net

김양 국가보훈처장도 축사(이봉춘 서울보훈처장 대독)를 보냈다. 그는 “4·19혁명은 우리의 근세사에서 아주 큰 의미를 갖는 도전의 역사”라며 “관용과 책임의 성숙한 민주주의를 지향한 4·19정신은 (오늘날) 21세기 선진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통합의 원동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4·19혁명과 평화통일운동” “국가보훈기본법의 문제점과 이의 합리적 개선방안” “4·19혁명 국가유공자 보훈 관련 개별법 제정의 당위”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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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4.19는 우리 근대사에 항핵을이룬중요한사겅르로서 부정주패한 정부에 대한 민주주의를 싹을 티운 것이라 할수 있다. 과거 좌빨들의 운동은 이젠 말끔히 없애고 경제살리기, 민생안정에 몰두해야함이 옳을 것으로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4-17 오전 9:28:54
    찬성0반대0
  • 反陸,反민청학련    수정

    4.19는 빨갱이들이 지상으로 대거 나오게 만든 사건으로서 오늘날의 좌익 세상을 창출하는데 대단히 큰 역할을 하였다. 남로당을 비롯한 좌익의 온상은 4.19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4-15 오후 6:39:08
    찬성1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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