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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0.001mm라도 침범하면 천백배 보복"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논설 통해 대남 위협 강도 노골화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3-04 오후 3: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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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계속되는 대남 도발적 위협의 강도가 노골화되고 있다.

  1.17 북한인민군총참모부 대변인의 “혁명적 무장력의 전면적 대결태세 진입” 선언을 시작된 대남 위협은 1.30 북한 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북방한계선(NLL) 폐지 등 남북간 모든합의 무효화” 선언이래 함경북도 무수단리에서의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 준비, 황해도 해주와 옹진반도에서의 집중배치된 해안포 진지의 외부 노출 및 훈련 증가 등 행동으로 가시화 시키더니  4일에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과 남한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정책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우리의 영토를 0.001㎜라도 침범한다면 모든 잠재력을 총발동하여 천백배의 보복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무분별한 반공화국 군사적 도발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한다'는 제목의 논설에서 "미국이 `힘의 우위'를 뽐내고 있지만 그들의 군사력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며 "우리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또 "우리에게는 제국주의 반동들의 그 어떤 침략기도도 짓뭉개버릴 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 억제력, 자위적 국방력이 있다"며 "우리 나라에는 온 사회에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이 철저히 확립되고 전민 무장화, 전국 요새화가 실현됐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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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ej3597    수정

    공산주의의 "담담타타전술"을 상기시키게하는구나 ! 수세에몰릴때는 "우리민족끼리"동포는 하나다"하면서 양의 탈을 쓰고 . 이제 실용으로 나서니, 우리가 과거 10년동안 준것으로 핵무기를 개발하여 갖은 협박을 저질려고 있지 않는가? 5천역사의 백의 민족을 말살하려는 저의가 무엇인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

    2009-03-05 오전 11:48:50
    찬성0반대0
  • 태극기    수정

    허구헌날 민족과 동족을 내세우던 같은 핏줄이 어찌 이럴수가 있는가? 평화를 왜치고 민주화를 왜치던 새빨간 남한의 인간들과 저쪽에 인간들은 어쩌면 저렇게 똑같은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3-05 오전 8:44:51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비싼 밥 먹고 하는 일이란 게 어째 한결같이 미국, 남한을 못 잡아 먹어 숨 넘어 가는 협박질 뿐이니/ 개도 저 거두는 제 주인 알아보고 물지 않는데 어쩌자고 온갖 달라는 데로 다 줘 가며 나 죽었소 ㅡ 하고 가만 있는 남한 자꾸 쑥썩대면/ 누가 인심도 사납게 싸움박질로 그 끝장을 내고 말겠다는 이런 북한 하고 여전히 남북통일 하자는 사람들 참 명분 안 서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

    2009-03-04 오후 5:42:0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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