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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강력한 한·미 동맹 파트너십' 謝意 표명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8·15 광복절 축전서...“긴밀한 협력 지속해 나갈 것”
Written by. konas   입력 : 2012-08-14 오전 10: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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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4일 강력한 한·미 동맹 파트너십에 대한 한국의 확고한 의지를 평가하며, 이에 감사의 뜻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에서 "8·15 광복절을 맞아 미국 국민을 대표해 한국 국민에게 축하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양국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하며, 향후 지역 및 글로벌 이슈와 관련한 긴밀한 협력 지속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이 역동적인 민주주의의 모범 사례이자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발전과 번영을 경험한 역할모델(role model)이 됐다"고 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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