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정부군-보코하람 교전 35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정부군과 급진 이슬람 테러 단체인 보코하람이 충돌해 최소한 25명이 사망했다고 나이지리아 군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는 대부분 반군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성명에서 "반군이 바마 지역의 경찰 관서를 습격하면서 촉발된 충돌로 1명의 경찰과 17명의 보코하람 테러리스트가 숨졌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말람파토리 지역에서도 교전이 일어나 2명의 군인과 15명의 반군이 사망했다고 덧붙였다.(연합)
Konasnet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