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제5기 리얼코리아 기자단’ 발대식 개최
1년간 인터넷 방송국 기자로 사회현안에 대한 보도 콘텐츠 생성·전파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의 대학생 핵심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리얼코리아’ 5기 기자단이 12일 오전 11시 중구 장충동 소재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진다.
리얼코리아(www.realkorea.tv)는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안보 등 사회현안에 대한 보도 콘텐츠를 생성·전파하는 국내 유일의 대학생 인터넷 방송국으로 매년 50~100여명의 기자단을 선발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5기 기자단 지원자를 모집한 리얼코리아는 3월 8일~9일 150여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50여명의 수습기자들과 사전연수를 가졌으며, 방송콘텐츠 제작 및 기사 작성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해 최종 41명의 정기자를 선발했다.
5기 기자단은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특별기획취재와 언론콘텐츠 제작 등 향후 1년 간 인터넷 방송국 리얼코리아 기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김명환 회장은 미리 배부한 인사말에서 “리얼코리아 기자단은 지난 2011년 출범 이래, 청소년들의 국가관과 가치관을 바로세우고, 세대를 뛰어넘어 현실과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SNS와 온라인이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청년 오피니언 리더들의 신선한 감각과 역동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확립하고 합리적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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