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외교부, 日과거사문제 담당 ‘동북아역사TF’ 신설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4-08-18 오전 11:39:39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외교부가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설치했다.

 연합뉴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4번째 한일 국장급 협의가 이달 하순께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외교부는 동북아국 산하에 동북아역사TF를 새로 만들고 한·아세안센터에서 파견 근무하던 김정한(외시 27회)씨를 팀장으로 임명했다고 18일 보도했다.

 TF는 김 팀장을 포함한 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대일 과거사 문제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심층 연구하고 체계화하는 실무 업무 등을 담당한다.

 외교부는 TF를 통해 동북아1과(일본과)의 현안 대응을 지원하는 것이 기본 구상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