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총협]통합진보당 해산판결, 대한민국헌법의 승리입니다!
1. 통진당해산은 완결이 아니라, 종북좌파세력 척결의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종북 위헌정당 해산을 반대하고 이들을 비호한 자가 누구입니까?
-그동안 우리의 정치상황은 통진당을 비롯한 종북좌파세력과 상당부분 이념을 같이하는 정치세력이 연대해 집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국가안보도, 민생도, 원칙도, 진실도 안중에 없고, 오직 박근혜 정부의 실패를 위한 반대와 무한투쟁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제 희망이 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종북, 위헌정당을 옹호, 지원한 정치인을 비롯하여 교육, 문화, 언론, 법조계, 시민단체 등 사회전반에 걸친 反대한민국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자유통일, 선진일류국가로 가는 길을 열어야 합니다.
2. 동시에 대한민국역사를 바로 세우는 장정(長征)에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근‧현대사를 북한 사관(史觀)에 의한 민중사학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m 건국과 발전을 폄하하며, 6‧25남침, 제주 4‧3사건, 각종테러 및 무력도발 등을 북한 편에서 기술한 역사교과서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親北, 反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대한민국역사교과서’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3. 국민여러분! 대한민국과 反대한민국 간에는 중간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오직 대한민국편만 있을 뿐입니다.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것과 종북 反대한민국 편에 서거나, 양쪽을 오락가락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 편에 서서 다시 한 번 한강의 기적을 만듭시다!
2014년 12월 19일
상 임 의 장 이 상 훈
집행위원장 박 정 수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