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박근혜 정부는 ‘선동언론’에 굴복하지 말라!
‘왜곡 선동언론’이 정부를 질타하는 것은, 일종의 코미디다!
‘왜곡 선동언론’이 정부를 질타하는 것은, 일종의 코미디다!
선동언론은 걸핏하면 여론과 소통을 핑계삼아 청와대에 압력을 가한다.
오보(誤報)와 선동을 일삼는 언론은 국론분열의 온상(溫床)일 뿐이다. 광우병에 대한 왜곡보도는 가장 대표적인 언론의 왜곡이자 선동이었다. 문창극 前 총리 후보자에 대한 KBS의 보도 역시 악질적 편집왜곡이었다.
이른바 ‘찌라시’를 팩트 확인조차 없이 그대로 확대 再생산하는 게 선동언론이다. 이들이야말로 ‘찌라시’와 다를 바 없으며, ‘개혁의 주체’가 아닌 ‘개혁의 대상’에 불과하다. 이런 언론이 박근혜 정부를 향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선동언론은 국민의 不信으로 이미 여론 선도 능력과 자정(自淨)능력을 상실한 지 오래다. 인적쇄신(人的刷新)은 정부나 청와대가 아닌 선동언론부터 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이들에게 굴복해선 안 된다. 法과 원칙대로만 하면 국민은 정부를 신뢰할 것이다.
2015. 1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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