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 아동복지시설 위문
새해 들어 강한 추위가 계속 이어지면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더 크고 절실해지는 때에 이웃돕기 운동을 실천하는 단체들이 있어 차가운 추위 속에서도 주변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지부장 김길남)는 11일 오후 2시 금정구 장전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부산성애원을 방문해 새해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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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품 전달은 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의 지역사회 보훈단체로서 수범봉사활동과 모범적인 보훈단체 역할 수행을 위해 ㈜서원유통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부산성애원에는 백미 10kg 30포 및 라면 30박스, 이불 20채 등의 위문품이 전달됐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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