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민생살리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동참
회장단 가두서명 시작으로 전 직원, 참전․친목단체 회원도 적극 참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현재 국회에 상정돼 있는 각종 경제활성화·민생 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1000만명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향군은 1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 소재 향군 본회 로비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회장단의 서명을 시작으로 본부 내 참전 및 친목단체 회원들이 본격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
또한 향군 본회 전 직원과 시․군․구회, 그리고 산하업체 직원들은 향군이 운영하는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를 통해 서명운동에 동참한다.
이날 서명운동은 여야 간 입장차이로 국회 처리가 계속 무산되고 있는 경제활성화 법안과 테러방지 법안이 조속히 처리되어야 국민들의 여망인 안정된 일자리와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미래 세대인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물론 우리 경제의 한단계 업그레이드와 국민안전을 도모 할 수 있다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향군은 30만명 서명을 목표로 오는 20일까지 서명운동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온라인 서명운동 바로가기)
한편 이날 오전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5개 부처 장·차관들이 정부세종청사에 모여 관련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