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박 대통령 美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3국 및 양자회담

오는 31일과 4월1일...청와대 “3국 정상회의, 北 위협에 공동 대응과 3자 안보 협력 증진하는 기회 될 것”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6-03-29 오전 10:17:3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오는 31일 美 워싱턴에서 한미일 3국 정상회의가 열린다.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과 일본, 중국의 정상과 차례로 회담을 갖는다.

 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국은 이번 핵안보정상회의를 통해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에 대해 현재 진행중에 있는 대북제재 2270호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박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데 집중 논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외에도 양자 및 3국 정상회담에 이은 시진핑 주석과도 한중 정상회담도 진행한다.

 앞서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 현지에서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 정상들과 개별 회담을 갖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제4차 핵안보정상회의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 동안 워싱턴에서 열린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