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한반도본부장, 미국 방문 북핵수석대표 협의
한일·한미일 북핵수석대표협의도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7~10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갖는다고 외교부가 7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 본부장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본부장은 같은 기간 미국을 방문하는 다키자키 시게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도 한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한미일 3국간 북핵수석대표협의도 가질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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