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정부, 사모아 홍역 피해 대응 위해 1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

5일(현지시간) 현재 사망자 63명, 확진자 약 4,300명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12-06 오후 1:08:0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정부는 사모아에서 발생한 홍역 피해 대응 지원을 위해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IFRC)을 통해 현금 1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의 지원은 사모아의 보건 위기 상황을 개선하고, 홍역 확산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사모아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모아 정부는 지난 11월 15일 홍역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5일(현지시간) 현재 사망자 63명, 확진자 약 4,300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홍역, 콜레라, 에볼라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7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