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 방위비분담특별협정 협상상황 점검
공평하고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 조속히 도출키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단이 지난 달 30일 화상협의를 개최하고 제11차 SMA 협상현황을 점검하였다.
외교부는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와 도나 웰튼(Donna Welton)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이날 공평하고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를 조속히 도출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협의에는 양측 협상대표 이외에 한국 측에서 외교부·국방부, 미국 측에서는 국무부·국방부 관계자들이 협의에 참여했다.
한미는 지난해 9월부터 제11차 SMA 협상을 시작했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과도한 인상 요구로 현재까지 타결되지 못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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