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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서해로 보내는 감사의 플라워카드展 실시

서해 수호 55용사 기억하며 숭고한 보훈정신 함양 계기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3-17 오전 1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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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 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남영)은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창현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서해로 보내는 감사의 플라워카드展’을 16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해수호의 날’ 제정의 의미를 알리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손수 만든 종이꽃과 카드 메시지를 제작하여 창현고등학교와 경기남부보훈지청에 전시한 후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 내 서해수호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 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경기남부보훈지청은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창현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서해로 보내는 감사의 플라워카드展’을 16일 실시했다.ⓒkonas.net


 경기남부보훈지청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몸을 바치신 55용사를 기억하며 숭고한 보훈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서해를 수호하다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고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고자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된 정부기념일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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