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화산폭발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에 10만불 인도적 지원 제공키로
이재민 2만여명, 공항 폐쇄·단수·수자원 오염 등 피해 발생
정부는 카리브해 수프리에르 화산 연쇄폭발로 피해를 입은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에 1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은 42년만에 발생한 수프리에르 화산 폭발로 2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공항 폐쇄, 단수, 수자원 오염 등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의 지원이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 및 피해지역 복구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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