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1월 13일부터 본인선택 신청

신청 안하면 병무청장이 직권으로 날짜 지정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1-12-30 오전 9:59:3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병무청은 다음달 13일 오전 10시부터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신청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내년에 만 19세가 되는 2003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 등이며,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를 검사일 하루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내년도 병역판정검사는 2022년 2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실시한다. 2022년도는 올해와 달리 연중 1회만 검사장 운영을 했던 일부 지방병무청(광주·전남, 대전·충남, 강원, 충북, 전북, 경남, 제주, 경기북부, 강원영동)이 2회 또는 3회로 검사기간을 나누어 병역의무자들의 검사일자 선택의 폭이 좀 더 확대될 전망이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또는 병무청 모바일 앱에서 신청하거나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공적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제시 후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민등록 주소지 지방병무청장이 직권으로 날짜를 지정한다”며 “사전에 본인이 선택하여 원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3.6.5 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평화유지군, 그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
유엔 평화유지활동과 그 의미의 숭고함‘유엔 평화유지군(U..
깜짝뉴스 더보기
민원신청 때 가족관계증명서 종이제출 사라져
앞으로는 민원신청에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를 종이서류로 발급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