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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영도구 6‧25참전유공자 명비」 내달 4일 제막식

6·25 전사자와 생존자 중 영도구에 주소 둔 1,676명 이름 새겨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10-31 오전 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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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보훈청은 6‧25전쟁 때 참전한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호국영웅 명비를 건립하고 내달 4일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영도구 6‧25참전유공자 명비」는 6‧25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미래세대들에 전하기 위해 영도구청 인근 청학동 73-105에 건립됐다.

 ▲ 부산지방보훈청은 6‧25전쟁 때 참전한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호국영웅 명비를 건립하고 내달 4일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지방보훈청 사진 제공)ⓒkonas.net


명비에는 6·25전쟁 당시 전사자와 생존자 중 영도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1,676명의 이름이 새겨졌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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