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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호국안보' 전 국민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일반, 대학·고등·중등·초등부 20명 입선작 선정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3-11-06 오후 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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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는 올해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글짓기 공모전을 시행하여,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재향군인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글짓기대회는 일반 국민들과 함께 6.25전쟁과 한미동맹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 고취와 호국안보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글짓기는 ‘6.25전쟁’ 상기 또는 ‘한미동맹’의 중요성 등과 관련하여 수필(에세이, 산문) 형식으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누어 공모하였으며, 우수작 20편을 선정해 이날 향군회장 표창과 상금을 수여했다. 

 내·외부 전문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심사한 결과 일반부 최우수상은 6.25 전쟁 초기 북한군에 강제로 징집되었다가 첫 전투에서 포로로 붙잡혀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지낸 후 포로교환시 남한을 선택한 아버지의 일생을 담담하게 그려낸 함오숙 씨의 ‘북한포로, 나의 아버지’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방세경 씨의 ‘혈맹으로 지켜낸 자유, 번영의 70년’과 김융희 씨의 ‘할아버지의 소원을 되새기며’ 등 2편이 차지했고, 장려상은 이혁진 씨의 ‘명예제복 반기는 6·25 참전용사 아버지’, 한마음 씨의 “미국에서 외친 같이 갑시다! 한국에서 외친 We go together!", 서흥수 씨의 ‘육이오 생일’, 최윤호 씨의 ‘6·25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지연 씨의 ‘73년만의 포옹’ 등 5편이 차지했다. 

 

 ▲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올해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글짓기 공모전을 시행하여,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재향군인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구 초교 이주원 학생, 일반부 우수상 수상자 방세경 씨, 일반부 장려상 수상자 이혁진 씨 ⓒkonas.net


 대학부 최우수상은 학군장교 후보생으로서 스스로에게 “왜 장교가 되고자 하는지” 질문을 던져보며 ‘안보’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본 이가현(경운대) 학생의 ‘우리 모두의 일’이, 우수상은 유한용(아주대) 학생의 ‘한미동맹의 가치와 필요성’이, 장려상은 이은지(우석대) 학생의 ‘굳건한 한미동맹은 우리의 미래’가 차지했다. 

 고등부 최우수상은 6.25전쟁이 남긴 상처를 살펴보며 평화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한 정연수(서울 문일고) 학생의 ‘우리가 빛내는 두 개의 별 : 6·25전쟁의 상처와 한미동맹의 우정’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안장미(강원도 장성여고) 학생의 ‘빛나는 희생정신을 잊지 말자’, 장려상은 신무겸 학생(경남 진교고)의 ‘국군장병 및 주한미군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 차지했다. 

 중등부 최우수상은 6.25전쟁에 참여한 친할아버지와 월남전에 참전했던 외할아버지로부터 들었던 전쟁의 비극을 설명하면서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게 된 평화의 소중함을 강조한 이호진(부산 영도제일중) 학생의 ‘영원히 그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김려은(삼척 청아중학교) 학생의 ‘매미소리’, 장려상은 백수민(서울 고척중학교) ‘안보와 한미동맹’이 차지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올해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글짓기 공모전을 시행하여,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재향군인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konas.net


 초등부 최우수상은 공군 파일럿이 꿈인 이주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초교) 학생의 ‘내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이 차지했다. 이주원 군은 6.25전쟁 당시 치열한 전쟁이 벌어졌던 양구의 역사와 어렵게만 느껴지는 ‘안보’의 의미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해석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초등부 우수상은 박재안(신제주초교) 학생의 ‘6·25 길을 걷다’가, 장려상은 전가원(경남 거제초교) 학생의 ‘모두의 평화를 위해 6·25를 잊지 말자’가 차지했다.
 
 박재안 초등생은 “엄마의 권유로 이번 글짓기대회에 참여했는데, 글을 쓰면서 제주도와 6.25전쟁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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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김일성은...? == 하나님을 섬기다가~ 반역한 [반역/혁명의 영]이란다~!!ㅎ @ 그를~ "인간신"으로 섬기는 그-무리도~? 역시~? 반역의 무리가 아닌가~??ㅎ == 영적으로 보면~ㅎ 그들은 "이교도"이지~!!ㅎ P.S) 반공을 외쳐온게~? 우익들이고~!! vs. 민족-통일을 외쳐온게~? 좌익/주사빨들이란다~!!ㅎㅎㅎ

    2023-11-06 오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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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반공우익/이승만 장로님은...사탄의 공산당을 같은-민족이라고 보지않앗단다~!!ㅎ == 교류-금지/상종-불가~!!(국보법) == 예수님의 상종금지-가르침과 같다~!!ㅎ 할렐루야~!! @ 반공-진리하에서 잘해오다가~!ㅎ [반역-615]이후~ 사탄의 역사와 민족주의-타령하고~ 금지된-사랑질/통일-선동질 해서...이꼴이 난거란다~!!ㅎㅎ

    2023-11-06 오후 1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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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성부/성자/성령-모독죄]에 이어서리...이젠? 지가~? 스스로 "하나님을 참칭"하더구나~!!ㅎㅎㅎ

    2023-11-06 오후 1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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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20C 역사상...?ㅎ 사탄의 공산주의를 자꾸~? [같은 민족]이라고 대하다간...??== 중공/베트남꼴이 나는거란다~!!ㅎ 육의 인간/민족-통일론/김구같은 예가...좋은 먹이감이란다~!!ㅎ P.S) 반공-가치주의-이승만 장로와 용공-민족주의/김구씨는...180-대척점이지~!!ㅎ 전혀~ 같은 부류가 아닌데도...같은거라는 [둥]~!!ㅎㅎㅎ

    2023-11-06 오후 10: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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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모세는...?? == 우상-숭배자들을 같은-동포라고 본적이 없단다~!!ㅎ ==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자~!" 라고 여호와-하나님이 칭찬하심~!!ㅎ @ 예수님은...?? 적-그리스도세력과 사랑하라고 가르친적이 없다만...한국인의 극렬-특이-인본주의-성향으로 나라를 망친것임~!! P.S) 이런 인본/민족주의-성향으로...아시안들이 적화가 젤~ 잘되온것임~!!ㅎ 아시아가...세계-공산당의 본거지야~!!ㅎ

    2023-11-06 오후 1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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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1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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