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위기극복 적극 동참할 것"
향군, 신임회장 직무교육…솔선수범 봉사활동 실천 당부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향군 본회 회의실에서 김영진 서울시중랑구회장을 비롯해 23명의 신임회장에게 승인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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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개선 총회에서 선출된 각급회 신임 회장들은 이날 승인장을 받고 이어진 직무교육을 통해 향군 조직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각급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안들을 구상했다. 또 향군이 제정한 “향군!, We are the one"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향군이 처한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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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회장은 이날 신임회장들에게 명실상부 국내 최고최대의 안보단체인 향군의 일원임에 자부심을 가지고 향군의 위상에 걸맞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뿌리 조직인 읍.면.동회에 필요한 사무실과 보조금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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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취임 후 2년 간 변화와 혁신을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여 외부회계감사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적정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서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도입하여 투명 경영을 강조한 결과 산하기업체중 충주호유람선이 37년 만에 최초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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