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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인권특사 21~25일 방한…납북자·국군포로 가족 소통

"북한 인권침해와 안보 위협 간의 불가분 관계 설명할 것"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5-21 오후 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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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21일부터 25일까지 방한한다고 국무부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무부에 따르면 터너 특사는 방한중에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 참석하고, 한국 정부 관계자, 시민 사회 관계자, 탈북민, 납북자·북한내 억류자·국군포로의 가족 등과 소통할 예정이다.

터너 특사는 또 방한 기간 연설과 회의 참석, 현장 방문 계기에 북한의 인권침해와, 북한발(發) 국제평화·안보 위협 사이의 불가분 관계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 납북자 및 북한내 억류자 가족의 고통과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할 것이라고 국무부는 전했다.

터너 특사는 이번 방한 기간 1970년대 한국 고교생들이 납북된 현장인 선유도와 홍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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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져~ 60년대인가? 선유도에선...수학여행하던 조개잡이 60여명인가~? 납북됫엇죠~!ㅎ

    2024-05-21 오후 6: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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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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