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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남북군사실무자 비공개 회담 합의 없이 끝나..[2014-10-15 오후 5:15:59]
15일 오전부터 판문점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남북군사실무자 회담이 차기 회담 일정이나 별도의 합의사항 없이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남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10분까지 우리 측 평화의 집에서 비공개 남북군사당국자 접촉을 했다”고 밝히면서 “남북 상호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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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한미연합사의 서울 잔류, 북한의 오판과 도..[2014-10-15 오후 4:04:15]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지난 수 십 년 우리의 안전과 평화 그리고 ‘한강의 기적’을 뒷받침해 주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자유민주 대한민국으로 살아남고 통일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더없이 소중한 전략적 자산&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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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해병대, 서북도서에 고속기동 전투부대 창설..[2014-10-15 오후 3:12:39]
해병대가 북한의 기습공격에 대비해 서북도서에 고속기동수단을 보유한 전투부대의 창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병대의 한 관계자는 15일 "올해 들어 공기부양정과 고속단정을 보유한 '전투주정대'(가칭) 창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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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광주지방보훈청, 현충시설 인증샷 콘테스..[2014-10-15 오후 2:28:55]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다양한 보훈선양활동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으로 ‘명예로운 보훈3.0’을 실천해 나가는 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현충시설 인증샷 콘테스트, 가을! 나라사랑 길을 걷다』를 진행한다고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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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주민 지팡이 짚은 김정은 보더니..[2014-10-15 오후 2:26:22]
지팡이를 짚고 공개석상에 등장한 김정은의 모습에 대해 북한 주민들 반응이 다양한 것으로 전해졌다.데일리NK는 지난 14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김정은이 최근 완공된 평양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 지도했다며 왼손에 지팡이를 짚고 있는 모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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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 행동 요인과 청렴’[2014-10-15 오후 2:00:10]
국제투명성기구에서 매년 발표하는 국가별 부패 순위인 부패인식지수가 있다. 대한민국의 순위와 점수는 2009년 180개국 중 39위에서 2013년 77개국 중 46위로 하락했고, 2013년도는 55점으로 OECD 평균 68.6점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한 마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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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여성들 바지 입지마!’[2014-10-15 오전 11:41:24]
1970년대부터 여성들의 바지 착용을 금지했던 북한이 ‘단정한 바지’ 허용 5년 만에 다시 여성이 외출할 때 바지를 못 입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에 출장 나온 복수의 북한 주민들의 말을 빌어 “여성의 바지 착용 금지 조치가 9월 1일부터 당의 지시사항으로 인민반 회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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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대법원, 북한 보위부 직파 여간첩 징역 3..[2014-10-15 오전 11:25:58]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15일 북한 보위사령부의 지령을 받고 탈북자로 신분을 위장해 국내에 잠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39·여)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2012년 6월 보위부 공작원이 된 이씨는 탈북자 출신 반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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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세계서 가장 부유한 국민은 호주인”[2014-10-15 오전 11:14:29]
호주인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전 세계 부의 흐름을 추적한 크레이트스위스 은행의 2014년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평균 호주 성인의 부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22만 5천 달러(약 2억 4천만 원)로 나타났다고 15일 보도했다.2위는 평균 성인의 부가 17만 3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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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남북관계 개선 과감한 실천... 적대..[2014-10-15 오전 11:08:03]
북한이 15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분위기를 해치는 정치군사적 적대행위의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북남관계 개선과 분위기 조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과감한 실천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는 길만이 민족의 살길”이라며 “북남관계 개선의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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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해군, 차기 잠수함에 여군 승조원 탑승 계획..[2014-10-15 오전 10:47:23]
2020년대 등장할 3000t급 잠수함에 여군이 탑승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해군은 3000t급 잠수함의 침실과 화장실 등을 여군이 근무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2017년부터 잠수함에 탑승할 여군 인력을 미리 선발해 양성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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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남북군사회담 오늘 판문점서 비공개로 개..[2014-10-15 오전 10:39:50]
남북군사실무회담이 15일 오전 판문점서 비공개로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여권의 한 소식통은 이날 “남북이 오늘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을 개최하고 있다”면서 “상대쪽(북한)에서 공개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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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체포 않는 대가로 성접대 받은 넋 나간 미국..[2014-10-15 오전 10:21:24]
법을 어긴 사람을 현장에서 체포하지 않는 대신 성 접대(?)를 받은 얼빠진 미국 경찰관이 결국 쇠고랑을 찼다.미국 플로리다주 지역 신문인 '선 센티널'은 순간 실수로 신세를 망친 한 경찰관의 사연을 14일(현지시간) 소개했다.플로리다주 남부 브로워드 경찰국 소속 테드 아볼레다(32) 부보안관은 지난해 7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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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자격 보유 조종사 없어 軍 의무헬기 GOP ..[2014-10-15 오전 9:54:58]
의무후송헬기는 있지만 자격을 보유한 조종사가 없어 GP(비무장지대 내 소초), GOP(일반전초) 등 전방부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환자 후송을 위해 출동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육군본부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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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병사 계급 개편 검토, 사실상 일병→상병..[2014-10-15 오전 9:41:28]
군이 병사 계급 개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발생한 병영 부조리와 폭력 사건을 줄이기 위해서다.육군본부는 지난 14일 충남 계룡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병영 내 부조리와 폭력을 없애기 위해 병 계급체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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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벤츠·에쿠스 몰며 영구임대주택 거주…전..[2014-10-15 오전 9:28:25]
기초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입주대상으로 하는 영구임대주택 거주 가구 가운데 고급 승용차를 가진 집이 전국적으로 577가구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김희국(대구 중·남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영구임대주택 입주 가구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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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민이 군인을 예우하는 나라[2014-10-15 오전 9:21:27]
# 지난 9일, 미 서부 포틀랜드를 출발한 US에어웨이, 이 비행기에는 미 육군 특공부대 엘버트 마를 일등상사가 타고 있었다.가슴에 훈장이 주렁주렁 달린 정복차림의 마를 일등상사는 상의를 벗어 옷장에 보관해 줄 것을 승무원에게 요청했다. 그러나 규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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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美 북한인권법 10주년을 생각하며[2014-10-15 오전 9:15:12]
북한주민들의 기본적 인권 보장과 탈북민 보호 등의 내용을 담은 북한인권법. 2004년 10월 18일 미국에서 이 법이 처음 제정·발효된 지 올해로 10주년이다.북한 전역의 수많은 정치범 수용소의 존재가 대변해 주듯이 북한 인권문제의 근본원인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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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콜센터에 1만번 전화해 성희롱·욕설한 40대..[2014-10-15 오전 9:06:08]
이동통신사 콜센터에 수시로 전화를 걸어 여성 상담원에게 성희롱과 욕설을 일삼은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임복규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박모(49)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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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수업 중 제자 성추행하고 발뺌한 대학교수 ..[2014-10-15 오전 9:02:48]
수업 중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대학교수가 실형 선고를 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전공 수업을 듣던 여대생 A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된 서울의 한 전문대학 산업디자인과 교수 이모(52)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이씨는 4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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