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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숨진 부친 보훈급여 몰래 받아 쓴 50대 아들..[2015-08-19 오후 4:58:17]

    정부로부터 보훈급여를 받아오던 아버지가 숨졌는데도 이를 숨기고 국가보훈처로부터 아버지의 보훈급여를 받아 챙긴 아들 오모(54)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연합뉴스는 마땅한 직업이 없던 오모(54)씨가 보훈급여 대상자인 아버지가 지난해 8월 지병으로 숨졌는데도 7개월간 매달 110여만원씩 총 830여만원을 받아 왔다..

  • 北 당국과 주민들에게

    [안보뉴스] 北 당국과 주민들에게 '고난의 행군'은 ..[2015-08-19 오후 4:27:41]

    1990년대 초반 다수의 아사자들이 발생한 이른바 ‘고난의 행군’이 북한 당국과 북한 주민들에게는 ‘역사적 트라우마’라고 북한전문가가 주장했다.19일 북한대학원대학교 SSK 연구단(단장 이우영)이 주최한 ‘북한의 마음, 마음의..

  • [깜짝 뉴스] 연예기획사 팀장이 10대 걸그룹 지망생에 대..[2015-08-19 오후 3:47:43]

    필로폰을 국내에 공급한 미국 갱단 출신 20대 남성과 10대 걸그룹 지망생들에게 강제로 대마를 피우게 한 연예기획사 팀장 등 마약 사범들이 대거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동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억)는 올해 1∼7월 마약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마약류를 공급·투약·밀수한 혐의(마약류관리에..

  • [깜짝 뉴스] 법원 “경찰 차벽 설치…시민 통로 있으면 ..[2015-08-19 오후 3:42:42]

    경찰의 차벽 설치가 일반 시민의 통로를 완전히 막는 게 아니라면 위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올해 4월 16∼18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범국민행동' 집회에 참가해 폴리스라인을 뚫으려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

  • 한국사 교과서, ‘국정’이냐 ‘검정’이..

    [안보뉴스] 한국사 교과서, ‘국정’이냐 ‘검정’이..[2015-08-19 오후 3:08:41]

    다음달 9월이면 한국사 교과서가 현행체제인 검정(檢定)으로 할지 국정(國定)으로 바뀌게 될지 확정될 예정이다. 현재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8종, 중학교 역사교과서는 9종으로 검인정 체제로 돼 있다.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보수단체를 비..

  • [깜짝 뉴스]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멜버른·빈…..[2015-08-19 오후 2:20:29]

    호주 멜버른이 5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 서울은 7년째 중위권인 58위를 지켰다.18일(현지시간) 영국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시 유닛(EIU)이 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정성, 보건, 문화·환경, 교육, 기반시설 등을 평가해 발표한 '2015년 살기 좋은 도..

  • 북 주민, ‘평양시간’ 시행 의견 분분

    [안보뉴스] 북 주민, ‘평양시간’ 시행 의견 분분[2015-08-19 오후 1:46:48]

    지난 15일부터 30분 늦춰 시작한 ‘평양시간’이 북한 주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단하고 팍팍한 삶에 다소의 위로와 여유가 된다는 의미다.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양강도 소식통을 인용 보도한 바에 의하면 &l..

  • 북한군, 대북 확성기 방송시설 타격 훈련

    [안보뉴스] 북한군, 대북 확성기 방송시설 타격 훈련[2015-08-19 오후 1:40:25]

    북한군 전선사령부가 지난 15일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시설 철거를 요구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무차별적인 타격전'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한 가운데, 남측 확성기 타격을 노린 훈련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군 관계자..

  • 8·18도끼만행사건의 교훈 잊지 말아야

    [칼럼] 8·18도끼만행사건의 교훈 잊지 말아야[2015-08-19 오전 11:21:27]

    어제(18일) 오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부대 ‘캠프 보니파스 플라자’에서 ‘8·18도끼 만행사건’의 희생자 고(故) 보니파스(Arthur G Bonifas) 소령과 고(故) 버렛(Mark T Barret) 중위 추도식이 열렸다. 추도식은 브..

  • [깜짝 뉴스] “최근 4년간 출근길 음주운전자 6만명 육박..[2015-08-19 오전 10:29:19]

    최근 4년간 출근길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운전자가 6만여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오전 6∼10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011∼2014년 5만 9천407명에 달했다.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운전자는 2만 5천26..

  • [깜짝 뉴스] 숨진 아내 위해 7㎞짜리 해바라기밭 만든 미..[2015-08-19 오전 10:25:37]

    암으로 숨진 아내를 위해 약 7㎞ 길이의 해바라기밭을 만든 미국인 남성이 화제에 올랐다.18일(현지시간) ABC뉴스와 위스콘신 주 언론들에 따르면 위스콘신 주 오클레어에 사는 돈 재키시(65)가 지난 6월부터 조성한 해바라기밭에 최근 해바라기꽃이 만발했다.재키시는 아내 바베트가 2006년부터 암투병을 시작할 때부터 희..

  • [깜짝 뉴스] 미국에서 군인 가정 어린이가 술·담배에 더..[2015-08-19 오전 10:19:51]

    미국의 경우 군인 가정 어린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더 자주 당하며 술과 담배를 더 쉽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서던캘리포니아대(USC)와 이스라엘의 바르-일란대가 캘리포니아 주의 중고생 7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군인 가정의 어린이가 동급생에게 폭행 등 괴롭힘을 더 자주 당하..

  • 북한 30대, 자본주의적 성향 두드러져

    [안보뉴스] 북한 30대, 자본주의적 성향 두드러져[2015-08-19 오전 10:18:14]

    북한의 30대가 가장 물질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1990년대 극심한 식량난으로 대규모 기아 사망자가 발생한 ‘고난의 행군’ 시기에 청소년기를 보낸 세대다.북한대학원대 ‘SSK 남북한 마음통합 연구단&rsq..

  • 美 국무부와 국방부, DMZ 목함지뢰 도발..

    [안보뉴스] 美 국무부와 국방부, DMZ 목함지뢰 도발..[2015-08-19 오전 9:59:19]

    美 국무부와 국방부가 최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은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북한에 책임이 있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또, 양 기관은 지뢰 매설을 부인한 북한 국방위원회의 최근 담화와 관련, 이번 사건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가 이뤄졌음을 ..

  • ‘고조선’은 ‘고대조선’, ‘기원전’은 ..

    [칼럼] ‘고조선’은 ‘고대조선’, ‘기원전’은 ..[2015-08-19 오전 9:56:49]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우리 자신을 알지 못하고 지내 왔다. 그런 가운데 자신을 비하하거나 정체성을 훼손하는 역사 용어를 무심코 쓰는 경우가 많았다. 부끄럽고 안타까운 현상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먼저 우리 민족이 최초로 세운 나라 이름부터 정확..

  • 그대들은 참군인이오

    [칼럼] 그대들은 참군인이오[2015-08-19 오전 9:52:34]

    며칠 전, 백선엽 장군님을 모시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다녀왔다. DMZ 지뢰사고로 입원한 하 하사를 위문하기 위해서였다. 96세의 노영웅은 “참으로 장하다. 부상의 고통을 잘 이겨내라”며 하 하사의 손을 꼭 잡아주셨다. 그리고 65년 전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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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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