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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국방부 사상 첫 여성 대변인 탄생[2017-12-07 오후 3:44:55]
국방부 사상 처음으로 여성 대변인이 탄생했다.국방부는 7일 대변인(별정직 고위공무원 나등급)에 최현수(57) 국민일보 군사전문기자(부국장)를 임용한다고 밝혔다.최 신임 대변인은 지난 2002년 국방부 출입 첫 여기자로 군사사안을 다루기 시작했으며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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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올림픽 테러 걱정없다…해경·해군 대테러 ..[2017-12-07 오후 3:29:07]
해군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200여명이 참석한 해군․해경 합동 해양 대테러 훈련이 이루어졌다.7일 강릉항 남동방 5마일 해상에서 시행된 이번 훈련은 해양경찰과 해군과의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과 역할분담을 통해 신속·원활한 사태수습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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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한 스마트폰 보급 증가했지만…오히려 김..[2017-12-07 오후 2:36:05]
북한 인구의 6분의 1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의하면 스마트폰 보급 확대는 북한 정권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북한의 '빅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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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한 영공 비행금지구역으로 선포될 수 있어..[2017-12-07 오후 2:10:58]
유엔 전문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북한 영공을 비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알렉상드르 드 쥐니악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회장은 “우리는 ICAO와 함께 이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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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주중 美대사 북한, 핵·미사일 중단 약속하..[2017-12-07 오전 10:46:20]
테리 브랜스테드 중국주재 미국 대사가 김정은의 핵무기 추진을 인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으로 규정하고 중국이 유류 공급 중단을 포함한 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중단을 미국과의 대화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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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향군 여성회, 포항지진피해 위로성금 19,04..[2017-12-07 오전 10:37:58]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추순삼)가 지난 5일 포항지진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위로성금 1천9백4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향군 여성회는 지난 11월 23일부터 성금모금활동을 진행했으며 시‧도 및 시‧군‧구회 여성회가 동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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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신문, 南 신북방정책 비난…실현 불가..[2017-12-07 오전 10:32:18]
북한은 7일 러시아를 포함한 유라시아 국가와의 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우리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대해 '대결 정책'이라며 실현되기 어렵다고 비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 날 '신북방정책은 파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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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마이클 루시 대령 흉상, 해사에 건립[2017-12-07 오전 10:25:18]
해군은 7일 6ㆍ25 전쟁 당시 한국 해군 고문단장을 맡아 해군 발전에 기여한미 해군의 고(故) 마이클 루시(1912∼1998) 대령의 흉상 제막식을 해군사관학교에서 거행했다.정안호 해군사관학교장(소장)이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브래드 쿠퍼 주한 미 해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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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8일, '임정 대일 선전포고 76주년' 기념식 ..[2017-12-07 오전 10:14:08]
국가보훈처는 8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일 선전포고 76주년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을 비롯한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과 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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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美 상원,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만장..[2017-12-07 오전 9:50:50]
북한인권법을 2022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7일 보도했다.VOA 방송에 따르면, 미 상원 외교위는 5일(현지시간) 북한으로 보내는 정보와 전달 수단을 다양화하고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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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2018년 국방예산 43조1581억원... 7% 늘어[2017-12-07 오전 8:44:35]
내년도 국방예산이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한 43조1581억 원으로 확정됐다. 2017년 대비 7% 증가된 예산이다.6일 국회는 북 핵·미사일 위협이 고조되는 엄중한 안보 현실을 반영해 내년도 국방예산을 정부안인 43조1177억 원보다도 404억 원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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