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5(금)
10.4(목)
10.3(수)
10.2(화)
10.1(월)
9.30(일)
9.29(토)
달력보기
"우리의 피눈물을 결코 잊지말라"
[2007.10.02]
▲ 납북자가족들이 남북정상회담 개최일인 2일, 통일부 앞에서 촛불집회를 벌였다. ⓒkonas.net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이 인권단체 회원들과 함께,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납북자·국군포로 송환’ 문제가 논의될 것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납북자가족모임·피랍탈북인권연대·자유청년연대 등은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일인 2일 통일부(정부종..
'정상회담반대' 기습시위
[2007.10.02]
평양회담 출발 당일인 2일에도 남북정상회담 반대를 위한 보수단체 회원들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 보수단체 회원들이 평양을 향해 노 대통령 등 대표단 행렬이 자유로를 따라 임진각으로 들어서는 시간에 인근 도로에서 정상회담 반대를 외쳤다.나라사랑시민연대(대표 김경성) 회원 10여 명은 이 날 오전 8시 40분경 대표단 일행이 통과하는..
경찰 '인공기를 들고 튀어라'
[2007.10.02]
▲ '인공기를 들고 튀어라' vs '태극기를 들고 쫓아라'.남북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장에서,'인공기'를 탈취해 달아나는 경찰 관계자를 시민단체 관계자가 뒤쫓고 있다. ⓒkonas.net노무현 대통령이 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은 2일에도, 정상회담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움직임은 계속되었다.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등의 단체 ..
盧대통령 평양행에 보수진영 반대함성 진동
[2007.10.02]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회담을 위해 청와대를 떠나는 날 아침 서울 세종로 정부 청사 앞 사거리는 이번 회담을 반대하는 보수진영의 반대 피켓과 구호함성이 메아리쳤다. 하지만 도로 한 차선을 사이로 경찰 바리케이드 건너편에서는 회담을 찬성하는 단체의 박수와 고무풍선이 떠올랐다. ▲ 2일 아침 세종로 정부 청사 앞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반대 기자회..
靑 '친북게시물 삭제명령은 정당'
[2007.10.02]
청와대 대변인이 ‘정보통신부의 친북게시물 삭제명령은 법적으로 정당하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친북게시물 삭제 명령’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청와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인터넷신문 <프레시안> 기자는 “정보통신부에서 이른 바 친북게시물 삭제 지시..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