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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 뭘 잃어버렸나?"
[2007.11.02]
▲ '昌 나와라' 보수진영 인사들이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를 촉구하고 있다. ⓒkonas.net보수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이 모여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6.25호국전상동지회·나라사랑어머니연합·뉴라이트국민연합·라이트코리아·북한민주화운동본부·실향민중앙협의회·자유개척청년단·자유수호국민운동 등의 보수단체 ..
게이츠, "北, 이란에 사거리 2천500km 미사일 수출" 공식언급
[2007.11.02]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1일 북한이 사거리 2천500km(1천550마일) 상당의 중거리 미사일을 이란에 수출했다고 밝혔다.지난 2005년 12월 부터일부 언론이 독일과 이스라엘 측의 발표를 인용해 북한이 사거리 2천500km인 BM-25 이동식 미사일 18기를 분해한 상태로 이란에 공급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미 고위 당국자가 이 같은 사실을 공개석상에 확..
NLL '땅따먹기'·자이툰 '용병'발언 논란
[2007.11.02]
국회 국방위의 2일 국방부.합참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북방한계선(NLL)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땅 따먹기' 발언과 자이툰부대와 관련한 최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의 '용병' 발언 등이 쟁점이 됐다.노 대통령은 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NLL 논란에 대해 "실질적으로 거의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문제를 놓고 괜..
北화물선 대홍단 호 '의심스러운 활동'에 연루
[2007.11.02]
지난달 30일 아프리카 소말리아 근해에서 해적에 납치된 북한 화물선 대홍단 호의 구호요청에 미해군이 출동하고 자력으로 해적을 격퇴하다 부상당한 북한 승무원들을미해군이 치료해 주는 등 적극적으로 북한 측을 적극적으로 도운 것이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그러나나이로비 발 AFP 보도에따루면 북한 화물선 대홍단 호가 "의심스러운 활동(suspicio..
"병영내 존중어 사용, 군대를 오합지졸로 만드는 것"
[2007.11.02]
1일 국방부가 발간한 '병영문화개선 모범 사례집'에 따르면 일부 부대에서 시작된 선임병과 후임병 간 '존중어 사용' 관행이 많은 부대로 확산하고 있다. 국방부는 존중어 사용 우수부대를 분기별로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 분·소대 전원에게 휴가를 줄 계획이다.현재 사용되고 있는 병영 존중어를 보면 "1분대는 오전 9시까지 집합 바람" "김 ..
"아르빌의 자이툰(Zaytun)은 유명브랜드"
[2007.11.02]
아르빌의 Zaytun은 유명브랜드입니다. Zaytun의 민사작전 성과자이툰 부대는 '04년 9월 이라크 아르빌 지역으로 파병된 후 의료진료 및 기술교육등 지역재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사작전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신뢰를 얻고 있으며, 동맹군 사이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자이툰 병원은 현지 진료 68,..
군사·안보전문가 NLL 특별좌담
[2007.11.02]
노무현-김정일의 평양회담 이후 NLL문제를 놓고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다. 미래한국신문은 NLL과 관련 군사·안보 전문가들을 초청, 이 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좌담은 지난달 27일 미래한국신문 사옥에서 진행되었다. 참석자 - 사회 : 송대성(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예)공군 준장)- 패널 : 박용옥(전 국방차관, 1992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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