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2.2(일)
12.1(토)
11.30(금)
11.29(목)
11.28(수)
11.27(화)
11.26(월)
달력보기
현역복무와 형평 고려한 사회복무 기준은?
[2007.11.29]
지난 7월 병무청은, 기존의 대체 복무제도를 대신해 병역의 사회적 형평성과 병역이행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겠다는취지의 사회복무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이 병역의 사회적 형평성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사) 21세기 군사연구소는 29일 오후,전쟁기념관 뮤지엄 홀에서 병무정책 세미나를 주최해 사..
“중국은 힘없는 탈북자 보호하라”
[2007.11.29]
이번 주말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중국대사관 앞에서 벌어질 탈북자 강제북송반대 시위를 앞두고 브라운백 미 상원의원 등은 중국정부에 대해 탈북자 보호책을 거듭 촉구했다.내일(30일)과 다음달 1일 이틀 간 열리는 이번 시위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일본, 네팔 등 모두 11개국 국민들이 참여한 ..
이회창 "경천동지할 대변화 온다"
[2007.11.29]
"지난 5년 동안 참여정부의 무능과 독선으로 나라가 크게 흔들려 경제는 동력을 잃고 일자리는 줄고 공교육은 붕괴되었을 뿐만 아니라 큰소리와 떼쓰기가 활개치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일이 바보짓이 되었습니다. 국민의 역량을 결집해야 할 대통령은 끊임없이 국민을 편가르고 갈등을 부추겼으며 원칙 없는 대북 정책으로 북한은 핵보유국 행세를 ..
"李 잘 버티고 있으나 '잽' 너무 많이 맞아…"
[2007.11.29]
29일 오전, 한국해양전략 연구소(소장 안병태 전 해군참모총장)는 대통령學 전문가 함성득 교수(고려대)를 연사로 초빙해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역대 대통령 평가와 대통령 필수 구비조건"이라는 제목의 조찬 포럼을 열었다.이날 포럼에서 함 교수는,차기 대통령에게 필요한 덕목을 예시함과 동시에 유력 대선후보에 대한 인물평도 빠트리지 않았..
남북 국방장관회담 합의문 채택 불투명
[2007.11.29]
제 2차 남북 국방장관 회담 사흘째인 29일 오전 현재, 평양의 공동취재단이 보낸 속보에 따르면 회담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공동어로수역'에서의 협상 난항으로 회담 합의문 채택이 불투명한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남북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체 회의를 열어 회담을 마무리하기로 했던계획을 변경해 오전 9시부터 9시 45분까지 회담장이자 대표단 숙..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