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2.29(토)
12.28(금)
12.27(목)
12.26(수)
12.25(화)
12.24(월)
12.23(일)
달력보기
"동냥은 커녕 쪽박 깨는 보훈처"
[2007.12.26]
▲ 태극기 물결로 뒤덮인 여의도 국가보훈처 앞. 재향군인회는 26일 국가보훈처 앞에서 '향군말살책동 규탄대회'를 갖고, 국가보훈처의 향군법 개정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konas.net국가보훈처가 최근 국내 최대 예비역 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이하 향군)의 정치활동을 규제한다는 취지로 향군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자, 이..
대북라디오 '북한개혁방송' 개국
[2007.12.26]
북한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인 탈북자 김승철 씨가 설립한 인터넷라디오방송국 이 24일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가장 폐쇄된 세습 군사독재 체제를 유지하며 변화를 거부하는 북한에 개혁·개방의 방법과 지혜를 전달하고자”라는 취지로 설립된 이 방송의 프로그램은 매일 밤 9시부터 30분간 진행되며, 수신지역은 북한 전 지역과 중국 동북 3성을 대..
새해 달라지는 국방.병무.보훈 업무
[2007.12.26]
내년부터 현역병 등의 복무기간이 점진적으로 단축되고 유급지원병제가 도입.시행된다.또 보충역도 현역과 마찬가지로 업체별로 배정된 인원의 범위 안에서만 편입이 가능해지는 등 산업기능요원의 복무 관리가 강화되고 국가유공자의 보상금이 월 25만7천원∼367만7천원으로 5∼7% 인상된다.다음은 국방부와 병무청, 국가보훈처가 26일 발표한 새해 달라지..
강정구 "5년 동안 무척 바쁠 것"
[2007.12.26]
‘6·25는 통일전쟁’ 등 잦은 반미친북적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온 강정구(평화통일연구소장) 전 동국대 교수가 이번엔 “북한인권의 최대 침해자는 미국”이며, 따라서 '주한미군 철거'와 '한미동맹 해체'가 북한인권을 위한"대안"이라는주장을 하고 나섰다.강 전 교수는 24일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등에 게재된 『뭐 그까짓 5년쯤이야』라는 제..
中 '북핵 신고 연내 이행 못해'
[2007.12.26]
중국이 ‘연말까지 북한의 핵시설 불능화는 대부분 완료되겠지만, 핵 프로그램 신고는 이행하지 못할 것’이란 점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일부 언론들이 중국의 신화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영변 핵시설은 가동이 중단되고 불능화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작업이 대부분 완료될 것’..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