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6.16(토)
6.15(금)
6.14(목)
6.13(수)
6.12(화)
6.11(월)
6.10(일)
달력보기
214급 두번째 잠수함 '정지(鄭地)함' 진수
[2007.06.13]
대양해군의 핵심전력인 1천800t급(214급.KSS-II) 잠수함 2번 함인 '정지함'이 13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김장수 국방장관과 송영무 해군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와 현대중공업 관계자,정지 장군의 종친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수되었다.지난해 6월 시운전에 들어가 오는 11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인 1번 함 '손원일함'에 이은 두 번째 2..
"혐의도 없이 서버 압수해 갔다"
[2007.06.13]
▲ '선명한 보수정당' 시스템미래당이, 경찰의 "사이트 폐쇄"에 항의하고 있다. ⓒkonas.net경찰에 의해 인터넷홈페이지가 강제폐쇄 됐다며 반발하고 있는 신생보수정당 ‘시스템미래당’(총재 지만원)은 13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빠른 시일내에 홈페이지를 원상복귀 하지 않을 경우 담당 경찰과 검사 및 판사에 대한 민·형사 소송..
6˙15성토로 몸살앓은 '동교동'
[2007.06.13]
▲ 시민단체 회원들이 김대중도서관 앞에서 6˙15선언 폐기를 촉구하고 있다. ⓒkonas.net6.15공동선언 7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공동선언의 주역인 김대중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6.15 폐기'의 목소리가 이어졌다.활빈단(대표 홍정식)·뉴라이트청년연합(대표 장재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이날 오전 김대중도서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5선언..
납북자단체, '자진월북 발언' 李통일 사퇴촉구
[2007.06.13]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과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는 13일 집회를 갖고 최근 납북자를 둘러싼 이재정(李在禎) 통일부 장관의 발언에 항의하며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이들 회원 20여 명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친북·좌익적 가치관으로 납북자 가족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을 모욕한 이재정 장관은 즉시 ..
"6·25! 김구가 대통령이었다면···"
[2007.06.13]
"대한민국이 진짜 해방된 것은 1945년 8월 15일이 아니라 47년 8월 15일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좌익세력들의 선동으로 남한 전역에서 크고 작은 집회가 해방 이듬해부터 열려 '진짜해방'은 일본이 손들고 간 그 날이 아니라 자본가·지주들이 모두 쫒겨 나는 그 날이고, 이 8월 15일에 모여 그들을 몰아내고 '사회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자고 ..
임동원 "北에 1전도 안줬다"
[2007.06.13]
임동원(세종연구소 이사장)전 통일부 장관이 ‘미국이 북한을 적대시하지 않으면, 북한은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임 전 장관은 12일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북한의 적대관계가 해소되고 관계가 정상화되면 핵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없고 핵을 포기할 것”이라며 “이것은 김일성 주석이 생존해있을 때부터 정..
"中해군력, 美 패권 넘본다" <FT>
[2007.06.13]
중국이 아시아에서의 미국의 지배권의 종식을 위해 빠른 속도로 해군력을 증강하면서도 그에 따른 우려를 불식시키는 조치는 외면하고 있어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중국 다롄(大連)항에 정박하고 있는 러시아의 바르야그 함정의 경비대는 관광객들의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경비..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