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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회 변호인, 한나라당 비방
[2007.06.28]
6.15 이후 최대 간첩단 사건이라는 ‘일심회 사건’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이, 28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장민호 등 5명의 피고인들에 대한 변호인 심문으로 진행된 이날 공판은, 방청객으로 참석한 자유진영 단체 회원들의 격앙된 웅성거림으로 인해 다소 소란스러웠다. ▲ 재판시작에 앞서 법원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유진영. 회견을 ..
6·29서해교전의 진실①
[2007.06.28]
는 6·29서해교전 5주기를 맞아 한철용(韓哲鏞, 예비역 육군소장) 전 5679부대장의 비망록을 소개한다.韓 장군은 서해교전 당시 對北 통신감청부대인 5679부대장으로서 '북한 도발징후 軍 수뇌부 묵살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당시 심경을 이비망록에 담았고, 그 해 월간조선 11월호에전문을 공개해세상을 놀라게 했다.韓 장군은 비망록에서 "(국방부..
“2007 대선, 국가 운명 건 갈림길”
[2007.06.28]
우리 국민에게 '7'이라는 숫자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믿음이 있는 숫자이기 때문에 2007년은 럭키 세븐 행운의 해로 장식되게 해야 한다고 변상근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말했다.변상근 위원은 지난 1987년은 6·10민주화 항쟁이 일어난 해였고 97년은 국가적으로 가장 큰 고통을 겪은 IMF를 맞았지만 한편으로는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계기도 되었다 며 이..
전작권전환을 위한 전략적 이행계획 합의
[2007.06.28]
김관진 합참의장과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은 27일 드래곤 힐 컨퍼런스룸에서 2009년까지 한국군이 초기작전능력을 확보한다는,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한 전략적 이행계획에 합의, 서명했다.▲ 전작권 전환 이행 합의 서명= 김관진 합참의장(오른쪽)과 비.비.벨 주한미군선임장교는 28일 드래곤 힐 컨퍼런스룸에서 한·미 연합군사령부로부터 대한민..
佛敎徒, '국난극복' 앞장선다
[2007.06.28]
국가가 위난 시 온몸으로 막아섰던 호국불교도들이 다시 한번 일어설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공동대표회장 박희도, 전 육참총장. 이하 대불총)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대불총 호국불교 대토론회를 열고 위기에 빠진 한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불교가 침묵하거나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제..
차기 고속정 윤영하함 진수!
[2007.06.28]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차기고속정 윤영하 함.(사진제공: 자주국방네트워크)대한민국 해군의 차기 고속정(PKX) ‘윤영하함’이 28일 오전송영무(宋永武)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軍 주요인사와 박규원(朴圭源) 한진중공업 사장 등 조선소 관계자 그리고, 서해교전 전사자 유가족 및 참전장병, 초청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진수식을..
“북한은 사이비 종교 마피아집단”
[2007.06.28]
1980년대 '강철서신' 저자이며 민족민주혁명당(반미청년회=한민전 서울대표부) 중앙위 출신으로 입북하여 김일성과 비밀회담을 한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은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은 이데올로기가 아닌 사이비 종교집단의 미신이자 기도문에 불과하고 북한사회는 사회주의도 아닌 사이비 마피아 집단을 섞어 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몰아 부..
'참수리357정 전쟁기념관 이전불가'에 시민들 비난
[2007.06.28]
2002년 서해교전의 주역 참수리 357정을 전쟁기념관으로 옮기자는 여론이 일고 국회의원 45명도 이에 대한 결의안을 발표한 가운데, 26일 당사자인 해군에서는운송도중 원형 손상우려를 이유로 들며 공식적으로 이전불가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고있다.참수리 357정은 침몰상태에서 17일만에 인양된 후, 현재 평택 제 2함대 사령부에서 장병 정신교육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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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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