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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붕괴해도, 中 개입 못한다”
[2008.10.24]
▲국가쇄신국민연합이 주최한 'UN창설 63주년 기념' 기자회견. ⓒkonas.netUN의 날인 24일, 민간단체가 주최한 UN창설 63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라이트코리아·625남침피해유족회·자유북한운동연합·실향민중앙협의회 등 여러 보수성향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국가쇄신국민연합(집행위원장 봉태홍, 이하 쇄신연합)은 이날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鄕軍, 호국·안보 세미나 개최
[2008.10.24]
지난 5월부터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광우병 논란으로 촉발된 촛불시위가 소위 국민의 건강권 차원을 넘어 극렬한 반정부 시위로 전개된 것을 계기로 우리의 시위문화에 대한 재정립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시위문화와 국가안보를 연계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박효종 교수는 민주사회에서 시위는 청치 참여나 사회참여로서 불만이 있으..
‘미국의 힘만이 우리의 통일과 안전 보장'
[2008.10.24]
“국제 정치 체제의 구조가 변화하고 있음에도 미국 패권은 향후 적어도 2세대 이상 지속될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막강하고 가장 부유하고 과학과 문명이 앞선 나라와 동맹을 맺어야 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국가 전략이다.”미래 연구원 이춘근 박사가 23일 제 60회 KIMS(한국해양전략연구소)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한민국이 통일국가 조성과 안..
"지난 10년간 왜곡된 대북정책 바로 잡았다"
[2008.10.24]
"이명박 대통령의 신정부는 지난 10년간 왜곡된 대북정책을 바로잡았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에 끌려가지 않겠다'고 한 발언의 의미는 바로 과거 정부 대북정책과 다른 '선 비핵화(非核化)'에 주안을 둔 대북정책으로의 전환이라고 평가했다.▲ 주제를 발표하고 있는 홍관희 박사ⓒkonas.net지난 23일 한국통일진흥원 (이사장 김학옥)의..
'박정희 미화했는데 왜 불온서적?'
[2008.10.24]
사실상 공영방송이라고 할 수 있는 YTN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자가, 국방부의 ‘불온서적’ 반입 불허 조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중립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아침>의 강성옥 앵커는 24일 방송에서, 최근 국방부의 ‘불온서적’ 조치에 대한 군 법무관들의 헌법소원 소송대리인을 맡고 있는 최강욱 변호..
'불온서적' 憲訴에 의구심 증폭!
[2008.10.24]
군 법무관 7명이 국방부의 '불온서적' 영내반입 불허 조치에 헌법소원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헌법소원에 참여할 의사가 없는 군 법무관의 이름까지 소장에 기재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연합뉴스는 23일 “헌법소원을 제기한 과정을 둘러싸고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며,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의구심은 23일 ..
"북으로 가는 삐라는 통일 위한 길"
[2008.10.24]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지난 21일 '한국 정부가 민간단체들의 대북 전단(삐라) 살포를 묵인 또는 비호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로 인한 무력 충돌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실상 민간단체에서 북으로 보내는 전단이 북한 주민들에게 상당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음을 반증하는 사례로 보여진다.탈북자로 북한에 직접 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이민복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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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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