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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 지킨 서해교전 장병들"
[2008.02.26]
소위 ‘평화재향군인회’(가칭) 대표인 표명렬 예비역 준장이 “서해교전 장병들은 햇볕정책을 지키기 위해 장렬히 산화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된다.기존 재향군인회(향군)의 안보활동을 ‘극우행위’ 등으로 비난하며 평화재향군인회(평군)를 만들어 논란을 빚은 바 있는 표 前 준장은, 22일 오마이뉴스에 기고된 글에서 “안보의 궁극적 목적은 평화..
KAL, 군용기 정비 기술력 美에 입증
[2008.02.26]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본부장 조항진)가 최근 미 공군 군수사령부와 태평양 지역 운영부대로부터 태평양 지역 미 공군 F-16 성능개선 사업(Falcon-STAR)의 성공적 수행과 관련해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지난 달 28일 성능개선사업의 첫 번째 항공기를 성공적으로 출고한 데 이어, 현재 2호기 마무리..
유엔 인권보고서 "북 인권침해 책임 묻겠다"
[2008.02.26]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탄압하거나 인간이하로 대우한 북한정권과 그 당국자들에게는 그 죄를 면할 수 있는 면책 특권이 주어져서는 안 된다고 다음 달 나올 유엔의 북한인권보고서가 지적했다. 미 워싱톤에 본부를 둔 자유아시아방송은 25일, 유엔의 대북 인권결의안에 이은 보고서가 이처럼 강한 입장을 나타냄에 따라, 앞으로 국제사법 사회에서 북한당국..
"국가 재난 관리·대응의 문제점"
[2008.02.26]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는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 재난관리 시스템 및 대응 매뉴얼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원희 한경대 교수는 숭례문 화재 사건을 예로 들면서 “최근 화재 등은 지방자치의 업무를 이탈하는 양상”이라며 “지역적 문제가 아닌 국가의 사회·문화·경제에 지대한영향을 미친다”고 말했..
군 가산점제 부활 결국 무산되고 마나
[2008.02.26]
지난 2월 13일 국회국방위를 통과한 군 가산점 부여제도가 법사위의 심의과정에서 위헌논란이 제기돼 처리되지 못했다. 이로서 채용시험시 군필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군 가산점제 부활은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법사위는 25일 오후 법안심사 2소위원회를 열어 군 가산점 부여 병역법 개정안 처리방안을 논의했으나 찬.반 논란이 맞서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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