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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사 해체되면 서울 잿더미 실제상황 올수도"
[2008.03.31]
해군작전사령관을 지낸 김성만 前 예비역중장이 “전쟁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31일 “한미연합사 해체와 한국안보”를 주제로 열린「제63회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서, 김 전 중장은 2012년으로 예정된 ‘한미연합사 해체’ 이후 발생될 안보상황 변화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남은 4년의 세월이 연합사해체로 야기될 안보공백을 메꾸기 위한 준..
"남북관계, 어느 정도 진통은 불가피"
[2008.03.31]
국방부가 30일 서해상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서해 북방한계선(NLL) 무효화 주장, 합참의장의 이른바 ‘선제타격’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등 일련의 북측‘행동’에 “원칙을 가지고 당당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데 이어 정부도 31일 외교안보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갖는 등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의 이런 행동에 대해 ..
정세현 '北에 사과안하면 큰일나'
[2008.03.31]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이른바 '선제타격' 발언에 대해 북측에 사과하지 않을 경우, "제2의 서해교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된다.그는 31일 CBS '뉴스레이다'에 출연해 "북한이 '잿더미' 발언 보다 더 심한 말을 쏟아낸다든지, 또는 서해 상에서 꽃게 철이 되기 전이라도 NLL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그런 행동을 취해서 ..
"北 못된 버릇에 단호한 결단 단행하라"
[2008.03.31]
지난해 11월 '실향민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굳건한 안보확립 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 수호를 위해 안보를 걱정하는 군 출신과 이북 실향민들이 중심' 되어 창당한 국민실향안보당(대표 이건개 변호사)이 최근 북한이 김하중 통일부장관과 김태영 합참의장의 핵 관련 발언을 두고 일련의 대남 강경 발언과 조치 등을 요구한데 대해 성명을 내고 정..
친북인사도 "인공기게양은 위법"
[2008.03.31]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오는 6월22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축구경기에서 북한의 인공기 게양과 ‘애국가’(北에서도 자신들의 노래를 ‘애국가’라고 함) 연주를 허용하자고 발언해 보수단체들이 축구협회를 항의방문하는 등 파문이 일었던 바 있다.당시 보수단체들은 대한민국 땅에서 인공기 등이 허용되는 것은 우리 헌법에 위배되는 것이라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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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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