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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총선분석> '국가안보 경시세력에 내린 국민의 철퇴'
[2008.04.10]
역대 최저의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이번 4.9 총선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한 획을 긋게 되었다.현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출발당시 개헌선인 200석의 확보를 넘보고 있었으나 인수위때부터 불거진 각종 시행착오적 정책과 공천파동으로 그이미지가 지속적으로 실추된 결과, 개표후에는 안정적인 정책 추진의 마지노선인 과반수 153석을 간신히 달성했다. ..
4.9총선, '북한인권 5적' 전원 낙선
[2008.04.10]
지난 4.9총선이 종북좌파세력의 대거 몰락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북한인권에 소흘 했던 자들도 낙선의 고배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특히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가 북한인권과 관련해 가장 적대적인 후보로 지목한 ‘북한인권 오적(五賊)’은 이번 총선에서 모두 낙선했다.북한민주화위원회가 지목한 5명은 통합민주당 김원웅(대전 대덕), ..
"北, 올림픽 끝나는 시점 도발 가능"
[2008.04.10]
박강수 전 배재대 총장, "코리아 디스카운트 생성 자는..."물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치가 안정되고 안보에 흔들림이 없어야 된다는 정치·안보의 중요성이 지식인들 모임에서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또 새 정부의 대북 정책과 관련해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1일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며 '이명박 역도(逆徒)' 로 지칭..
"힐-김계관 협상, 기만전술 일수도"
[2008.04.10]
이번 18대 국회의원 총선결과와 관련해 홍관희(정치학 박사) 안보전략연구소장은 "한마디로 놀랍고도 무서운 심판이고 국민의 눈이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결과"라고 총평했다. 이는 한나라당의 안정적 과반의석 획득 차질이나 공천과정에서 파열음을 일으켰던 이재오 의원, 이방호 사무총장의 고배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 ..
국방부, 예비군 감축규모 3년마다 재평가
[2008.04.10]
현재 300여만 명인 예비군을 2020년까지 150만명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감축한다는 정부의 계획이 3년마다 평가 과정을 거쳐 보완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9일 "상비병력의 단계별 감축계획을 3년마다 평가하기로 한 것과 연계해 예비전력 감축 규모도 3년 단위로 평가해 설정토록 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을 연내 보완..
'사회지도층 및 부유층' 등의 병역이행 강화 법률 제정
[2008.04.10]
박종달 병무청장은 10일이상희 국방장관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사회지도층 및 부유층 등의 특별관리'를 위한 법률 제정을 심층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 법률은 입대 시기가 도래한 고위공직자 자녀와 연예인, 프로선수 등의 병역 면탈 행위를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이들의 개인 신상정보를 병무청이 열람 또는 확보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핵심인 것..
힐, 6자회담 "진전이 있었다" 발언 번복
[2008.04.10]
북핵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의 미 수석 대표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가 9일,"향후도 많은 일이 남아 있다.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말해 전날의"제네바 회동(3.13) 때보다 더 진전이 있었다"는맨트를 희석시키는 발언을 던졌다.日 요미우리 신문보도에 따르면 힐 차관보는 9일 저녁 북경 시내에서 의장국인 중국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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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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