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6.29(일)
6.28(토)
6.27(금)
6.26(목)
6.25(수)
6.24(화)
6.23(월)
달력보기
'촛불'에 난도질 당한 보수단체
[2008.06.26]
▲ 촛불시위대의 낙서로 훼손된 보수단체 행사차량. © Konas.net촛불시위대의 보수단체 대표들에 대한 집단폭행 사건에 보수진영이 공분하고 있다.자유시민연대 등의 보수단체들은 27일(금)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18층에서, 박찬성(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북핵저지시민연대 대표에 대한 촛불시위대의 폭력행위를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北, 테러지원국 해제에 日 불만.
[2008.06.26]
일본인 납치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북한의 핵신고서 제출 뒤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해제하기로 하면서 그동안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로 테러지원국해제에 불만을 표시하던 일본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25일자 보도를 통해 "우선적으로 미일 동맹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고 평했으며, 방..
<현장화보> 57년만에 다시 비친 햇빛
[2008.06.26]
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해발 500고지. 이곳은 지난 1951년 악몽의 1.4후퇴로 대변되는 중공군의 신정공세와 4월 공세에 맞서 수개월간 대소 3회의 전투를 벌이던 국군 2사단, 6사단의 장병 2000여명이 산화한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이다. 여기서 국군 유해발굴 감식단과 맹호부대 장병들은, 26일 정오 초여름의 뙤약볕 한가운데에서도 흐르는 땀을 마다..
인터넷미디어협회, MBC PD수첩에 사과 촉구
[2008.06.26]
MBC PD수첩이 지난 4월29일 광우병 문제를 보도하면서 미국 자료 영문 번역자의 반대를 무시한 채 주저앉는 소가 광우병 위험이 있는 것처럼 자의적으로 묘사했다는 증언(26일자 일간지 보도)이 나온 가운데 이번에는 인터넷 미디어협회(회장 강길모) 소속사인 '프리존뉴스'의 동영상 콘텐츠를 원래 취지와 다르게 편집, 무단 도용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류태영 "보수 '안방열사'에서 벗어나야"
[2008.06.26]
자녀와 청소년들의 국가관이나 안보관 등 그릇된 사고방식에 대한 교육은 어른들이 적극 나서서 하되, 어른들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자기 주입식 대화나 상담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고 그들이 하는 말을 충분히 듣고 받아들여주면서 선후를 분명하게 얘기하면 충분히 잘못 알고있는 사실들을 인정하고 자세를 달리하게 될 것이라고 류태영(전 건국대 부총..
"청소년 안보의식, 누가 책임지나?"
[2008.06.26]
뉴라이트 학부모연합(이하 학부모연합)은 25일 성명을 내고 청소년에 대한 안보교육의 강화를 촉구했다. 행정안전부가 6·25전쟁 58주년을 앞두고 전국의 중·고등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보·안전의식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6·25전쟁 발발연도나 남침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을 한반도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인..
'PD수첩' 번역자, "'제작 의도'가 문제"
[2008.06.26]
MBC TV 'PD수첩'이 4월에 방송한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을 둘러싸고 '오역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의 영어 자료 번역 및 감수에 참여한 정모씨가 "이번 논란은 번역이 아니라 '제작 의도'가 강조돼 발생했다"고 제작진을 비판했다. 정씨는 25일 'PD수첩' 인터넷 홈페이지의 '시청자의견'란에 '영어번역/..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北, 한미 '아이언메이스' 연습 비난하며 ..
'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北, 집속탄두..
北, 한미 '프리덤플래그' 훈련 비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