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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청년의 투쟁은 계속된다.
[2008.06.05]
'대학생 이세진, 한양대 안산캠퍼스 신방과 4학년'청년은 완력이 강한 것도 아니었다.청년은 언변이 훌륭한 것도 아니었다.그렇다고 청년은 체구가 건장한 것도 아니었다.그런데도 여윈 체격의 청년은 홀로 싸움에 나섰다."국민이 든 촛불은 국민이 꺼야 합니다. 그래서 전 이자리에 서 있습니다.""촛불은 어둠을 밝히는데 써야합니다. 자기..
<속보>전 HID 요원들, 시청앞에서 현충행사 강행
[2008.06.05]
현충일을 앞둔 5일, 쇠고기 반대시위가 정권타도 시위로 변질되고 광우병대책위,한총련등의 단체가 서울시청에서 72시간 촛불시위를 공개적으로 행동을 개시하고 있는 가운데, 북파공작원 동지회가서울시청앞 잔디 광장을 선점하여 전사한 동지들을 추모하는 현충행사를 강행하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현충일을 하루앞둔 5일,시청 앞 광장을전직 북파공작..
'탈북자' 다룬 영화 '크로싱' 개봉
[2008.06.05]
북한인권운동가인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 박사가 이번에는 영화 '크로싱'을 홍보하는 홍보전도사로 나섰다. 다음 달 초 미국을 비롯한 유럽을 돌며 북한주민이 처한 참담한 인권상황과 탈북자들의 탈출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크로싱을 홍보할 예정이다. 크로싱(감독 김태균)은 오늘(6.5)개봉된다. 또 한국, 미국, 일본, 몽골, 유럽 의원들이 참..
조갑제 "거짓의 촛불을 끄자"
[2008.06.05]
"수백년 쇠고기를 주식으로 해온 미국사람이 광우병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광우병 사건이 한국에서만 문제되는 것은 쇠고기가 미국 쇠고기 때문이며 주도자도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리려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비극적 사실은 거짓말에 대해서는 응징을 가해야 하는데, 정부가 침묵하고 있습니다. (광우병..
촛불시위 반대 1인시위 이어져
[2008.06.05]
▲ 대입수험생인 이경수 씨가 촛불시위와 관련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목소리를 내줄 것을 촉구하며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konas.net연일 계속되는 촛불시위로 인해 도심도로가 마비되고 경찰버스가 훼손되는 등 사회혼란이 가중되고 있음에도 당국은 별다른 손을 쓰지 못하는 형국이다.더구나 촛불시위의 성격이 단..
50대 또 분신.."미심쩍은 광우병 촛불시위"
[2008.06.05]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참석했던 한 50대 남성 김모(56)씨가 5일 분신을 시도, 중상을 입고 한강 성심병원에 이송되었다.이번 사건은 지난 25일 분신한 이병렬 씨에 이어 2번째 분신시도로, 연달은 분신에 보수진영 일각에서는 기획분신이 아닌지에 대해 의혹을 품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시위를 주도 하고 있는 광우병대책회의에 의하면김씨..
美8軍 사령부 2012년 한국 떠난다
[2008.06.05]
미 8군 사령부가 하와이로 옮겨간다. 복수의 한국 군과 미국 군 관계자들은 4일 “미군 당국이 미 8군 지휘부를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되는 2012년을 전후로 하와이로 옮기기로 사실상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미 8군사령부를 하와이로 이전할지 여부는 미 육군의 개혁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1년 이상을 끌어왔다”며 “아직 한국 정부엔 공..
한 대학생의 외로운 투쟁을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2008.06.05]
*사정에 의해 촛불문화제 개최장소가 서울시청앞에서 대학로(혜화역 앞)로 변경되었습니다.konas.net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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