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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대북 제재망 안전하지 않아…한․미 비핵화 의지가 관건”
[2019.07.17]
“북한의 제재위반은 지속될 전망이며, 북한의 버티기도 지속될 것이다. 또 북한의 핵보유도 지속될 전망이다.”작년 북한산 석탄의 국내 반입과 북한 선박에 정제유 불법 환적 등 북한의 대북제재 위반에 한국이 연루되는 사건이 드러나면서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이 우려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대북제재위반 특별조사위원회(의원장 유기준 ..
에스퍼 미 국방장관 지명자 “한미연합훈련, 북 위협 대비에 필수”
[2019.07.17]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16일(현지시간) 미군과 한국군의 연합훈련은 북한 위협에 대비하는 데 있어서 필수라고 밝혔다.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에스퍼 국방장관 지명자는 이 날 상원 국방위원회의 인준청문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에스퍼 지명자는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답변에서 “북한의 잠재적인 군사적 위협에 함께 ..
국방부, 군 인권정책회의.자문위원회 개최
[2019.07.17]
국방부는 17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박재민 국방부차관 주관으로 ‘군 인권정책회의 및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군 인권정책회의는 장병 인권정책의 추진 강화를 위해 2018년 「군 인권업무 훈령」에 근거를 마련한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회의다. 이 날 회의는 민간 전문가 자문기구인 「군 인권자문위원회」..
방사청, 부정당 업자 입찰참여시 제재 완화
[2019.07.17]
방위사업청은 방산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부정당 업자에 대한 입찰 참여 제재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방사청은 “그 동안 방산업계는 부정당업자 제재에 따른 후속 제재를 완화해달라는 건의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며, “이에 대해 방위사업청 방산경영개선단에서 수차례 논의를 거쳐 적격심사 감점과 절충교역 참여..
한국-태국 참전용사 후손들 태국 현지에서 비전캠프 연다
[2019.07.17]
국가보훈처는 18∼23일 한국전쟁 참전국인 태국 현지에서 6·25참전용사 후손들이 우정을 다지는 '비전 캠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비전캠프에는 6·25참전 유공자 손자녀 3명을 포함한 국내 대학생 16명과 태국 참전용사 후손 대학생 16명 등 32명이 참가한다.국내 대학생 16명과 태국 참전용사 후손 대학생 16명,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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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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