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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로 제 무덤 판 좌익세력"

"李대통령 이번 기회에 좌익퇴치 못하면 本妻에 쫓겨나"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7-07 오후 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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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현 조갑제닷컴 대표)가 ‘좌익세력들이 촛불시위로 제 무덤을 팠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7일 오후 문화일보홀에서 열린 강연에서, 촛불시위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이 비로소 좌익세력에 대한 반감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고 했다.

▲ 강연하는 조갑제 대표. © Konas.net

또 평소 생업에만 열중하던 일반국민들도 촛불시위대가 생업에 지장을 주고 교통불편을 초래하는 등 생활에 영향을 주자, 마침내 거리로 나서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결국 그동안 이념문제에 관심을 가질 기회가 없었던 李대통령과 일반국민들이, 촛불시위를 보고 좌익세력의 실체를 깨닫게 되었다는 것.

이는 민·관 합동으로 좌익세력을 퇴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이며, 따라서 촛불시위를 주도한 좌익세력은 제 무덤을 판 셈이라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이명박 정부가 이같은 ‘기회’를 놓치고 좌익세력과 공존하려 하거나 숨통을 틔워준다면,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차후에도 촛불시위와 유사한 위기상황이 재현되는 것은 물론 본처(本妻, 지지세력)에게 쫓겨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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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혼탑(park4579)   

    현 집권당과 청와대는 이번 촛불시위를 계기로 좌익세력들이 얼마나 교모하게 국민을 선동하는 지를 잘 깨닫았으면 한다.실용만 찾다가 정말로 중요한 자유민주주의를 잃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지난 10년간 곳곳에 뿌리내린 좌익세력을 시급히 도려내야 하고 새로 선발하는 사람도 정체성이 확실한 이들로 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

    2008-07-08 오전 9:07:14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옳바른 지적입니다/ 이북 공산당의 이념과 정면 대결하지 않는 이명박대통령은 직무 유기죄에 해당됩니다/ 하나님이 사울왕을 버린 건 이스라엘을 괴롭힌 아알렉을 치라고 지시한 그 명령을 어긴 때문입니다/ 십 년동안 보수가 되찾아 준 대한민국안에 만연한 좌익의 척결이 안된다면/ 그땐 오늘 좌익이 하는 저항보다 더 큰 도전에 직면할겁니다/ 칼을 쓰지 못하는 장수는 장수가 아닙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

    2008-07-07 오후 9:48:58
    찬성0반대0
1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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