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 참가자의 적반하장!
<단신> 보수단체 대표 폭행자에 구속영장
보수단체 대표를 폭행한 촛불시위 참가자에게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6월 23일 KBS 본관 앞 촛불시위 도중, 같은 장소에서 정반대 주장이 담긴 집회를 하던 박찬성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을 폭행한 혐의로 아고라 회원 20살 주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주 씨가 당시 보수단체 회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까지 접수했지만, 채증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 씨가 오히려 박 위원장을 폭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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