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한‧미‧일, 오는 26일 서울서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북핵 문제와 6자회담 재개 문제 등 논의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5-05-22 오전 9:43:19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한국과 미국, 일본의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26일 서울에서 만나 북핵 문제와 6자회담 재개 문제 등을 논의한다.

 외교부는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성김(Sung Kim)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서울에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금번 협의시 한‧미‧일 3국은 최근 북한 정세 및 위협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억지‧압박‧대화의 모든 측면에서 북핵 문제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다각적 방안들을 심도있게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