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신년맞이 ‘이삭의 집’ 위문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한 ‘명예로운 보훈 가치 전파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정해주)은 새해를 맞아 11일 오후 4시 나눔 문화를 확산을 위해 아동 및 청소년 77명이 생활하고 있는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이삭의 집’을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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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련한 위문품은 2015년 보훈홍보 및 호국영웅 선양 우수기관 표창 상금의 일부와 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 등 민간과의 유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보훈가치를 홍보해 오고 있는 경기북부보훈지청은 효과적인 보훈가치 홍보와 보훈문화 창달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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