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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정예 특수부대, 특전사와 연합훈련

유사시 '북핵·미사일 파괴'…대북 강력 경고메시지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6-02-04 오전 9: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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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최정예 특수부대 미 제1공수특전단과 제75레인저 연대 병력이 최근 한국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연합훈련을 하기위해 한국에 도착했다고 주한미군사령부가 4일 밝혔다.

 미군 특수부대의 한국 파견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강력한 대북 경고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75레인저 연대는 미국의 최정예 특수부대로, 핵심시설 파괴, 공중강습, 특수정찰, 인명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 부대는 이라크전과 아프가니스탄전에 참가해 다수의 테러 요원들을 사살하거나 포로로 잡는 전과를 올렸다.

 제1공수특전단은 주로 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특수부대로, 아시아 지역 대테러 작전을 수행했다. 2000년대 초에는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에도 참전했다.

 미 특수부대는 유사시 한국 특수부대와 함께 북한 핵·미사일 시설을 포함한 전략적 시설을 파괴하고 핵심 요인 암살작전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konas)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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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승민)(tnsckd0626)   

    북한이 공들여 추진해온 핵을 포함한 비대칭 전력을 선제 타격할 수 있는 자산이다. 필요시 우리 한국 특수전 부대와 협조하여 은밀침투 후 무능화를 위하여 평상시부터 중점 관리해야 한다.

    2016-02-04 오전 1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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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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