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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토대장정 소감문(13)] “We are the one! 야!”

Written by. 오석윤   입력 : 2023-08-28 오후 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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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참가 소감문입니다.)
                                     
국토대장정 참가 계기
 향군 회원이신 아버지가 향군에서 개최하는 제13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다녀와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추천해주셨다. 처음에는 국토대장정이라고 해서 힘들 것 같고, 어렵게만 다가왔다. 하지만 언니와 함께 가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싶었고, 한 번쯤은 국토대장정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참가하게 되었다.

2023년 6월 25일 월요일(1일차)
 오늘은 드디어 국토대장정을 가는 날이다. 집이 울산이라 4시에 일어나서 서울을 가기 위해 KTX를 타고 천안 아산에서 환승을 해 서울로 간다. 출발 전날 기대감에 잠을 설쳤더니 눈꺼풀이 무겁다. 그래도 설램 반, 걱정 반인 마음을 가지고 지하철을 타고 장충체육관으로 간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도착하신 분들이 많았다. 우리도 지급해준 가방을 들고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는다. 옷을 갈아입으니 정말 국토대장정에 참가하는 인원이 된 것 같아 실감이 난다. 언니와 함께 갔는데 같은 조를 배정받아서 다행이었다. 왜냐하면 아직 언니 빼고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 어색하고 불편했기 때문이다. 

 짐을 가방에 놔두고 집합한다. 그리고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6.25 73주년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다. TV로만 보던 행사를 직접 보고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해주신 노력이 헛되이지 않게 나도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6.25 73주년 행사에 참가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행사가 끝나고 회장님과의 인사 후에 버스를 타고 현충원으로 이동한다. 그 공간에 가니 마음이 뭔가 서먹해진다. 단체로 묵념을 한다. 이 기회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첫날에 방문한 부대는 을지 신교대이다. 여기는 휴대폰의 카메라를 가리는 스티커를 붙여야 들어갈 수 있었다. 스티커를 떼면 자국이 남는다. 나에겐 생소한 스티커였지만 그만큼 군부대 안의 정보들도 철저하게 보안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들어가서 군대에 오게 되면 지급 받는 물품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다. 들어가서 짐을 풀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이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다. 처음에 갑작스럽게 군부대에 간 거라 정신이 없었지만 시설도 넓고 생각보다 깨끗해서 좋았다. 여자 층은 전화부스도 구경할 수 있었다. 처음 경험해 본 거라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로웠다. 

2023년 6월 26일 월요일(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버스 타고 통일 전망대로 이동한다. 금강산 전망대는 상황이 좋지 않아 가보지 못해 아쉬웠다. 아쉬웠지만 통일 전망대에는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비가 와서 우의를 입고 간다. 전망대에서 같이 참여한 분들과도 친해져 사진도 찍어드렸다. 통일 전망대에서 설명을 듣고 6.25 박물관에 간다. 6.25 박물관은 실제 사용된 물품들이 전시 돼 있었고, 실감 나는 스피커의 소리로 몰입이 잘 되었다. 슬픈 역사의 사실을 알게 되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 다 보고 나서 열차 식당에서 만원 식권으로 점심을 먹는다. 앞쪽에는 자리가 없어서 뒤쪽에 가서 자리를 잡는다. 다음 날 막국수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돈가스와 산채비빔밥을 먹는다. 맛있었다. 밥을 먹고 거기서부터 우비를 입고 제진 검문소까지 걷는다. 옆에 동해안 바다를 보며 걸으니 울산에서 보는 바다와는 다르게 느껴졌다. 조금만 더 가면 북한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니 북한이라는 나라가 한없이 가깝게 느껴지지만 현실은 갈 수 없는 곳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슬프다. 

 ▲ 2023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konas.net


 비 오는 날씨에 우의를 입고 다 같이 걷는 자체가 의미있게 느껴진다. 다음 장소는 이승만 유원지에 가서 4km 정도 걷는다. 이때 걸으면서 앞 뒤로 있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죽정습지에 가서 조원분들과 함께 단체사진도 찍는다. 그리고 제7사단 신교대대로 이동한다. 부대에 가서 씻고 5명의 군인분들과 과자와 콜라 먹으면서 군대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젖은 옷을 세탁기에 돌리고 점호도 한다. 오늘 저녁은 언니와 내가 점호를 서는 날이라 기대도 되면서 걱정도 된다. 나는 1시부터 2시에 점호를 선다. 언니가 깨워줘서 일어날 수 있었다. 비몽사몽 상태로 점호를 서는데 어둡고 혼자라서 조금 무서웠다. 이런 점호를 군인분들은 돌아가면서 전우들이 자는 시간 동안 매일 선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2시까지 점호를 서고 다음 순서인 분을 깨우고 나는 잠을 자러 들어간다.

2023년 6월 27일 화요일(3일차)
 어제 씻고 자서 일어나서 바로 준비하고 가면 됐지만 불침번을 서서 그런지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6시 기상은 힘들다. 그래서 그런지 언니와 내가 가장 늦게 나와서 옆에서 “시간 엄수”를 두 번 외쳤다. 창피했지만 단체 생활에서 시간 엄수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는 늦는 일이 없도록 다짐한다. 그렇게 아침을 먹으러 간다. 아침 먹고 양치하고 짐 챙기고 버스 타고 간다. 오늘은 좀 많이 걸을 예정이라고 하셨다. 갈 때 훈련소에 있는 군인분들이 인사를 해주셔서 감동이었다. 군인을 자신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학과를 선택한 학생보다는 부족하지만 군대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배운 것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버스를 타고 다른 부대로 이동한다. 오늘은 좀 많이 걷는다. 가는 동안의 경치가 눈에 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평화의 댐도 갔다. 걷는데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었다. 뜨거운 햇빛은 가려지지 않고 행진은 계속 되었다. 행진 중 터널을 지나가야 했었는데 그 터널은 1차선으로 되어 있어 행진 중에 차들이 지나가질 못했다. 이러한 상황을 단축시키기 위해 달렸다. 터널이 끝날 때까지. 원래는 뛰면 안되지만 뛰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나는 힘들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힘들면서 개운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때 같이 뛴 분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다. 그렇게 터널을 나와 에너지바와 이온 음료를 먹고 오미리 마을을 1시간 정도 걸어서 막국수를 먹으러 간다. 1시간 걷는 동안 나와 나이가 같은 친구와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걷는다. 막국수는 나에게는 조금 매웠다. 버스를 타고 다른 부대로 이동한다. 8305-1부대에 가서는 군인분들이 사용하시는 총, 가방, 카메라, 망원경, 차 등을 타 보고 직접 들어보고 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나는 군인분들이 메고 다니시는 큰 배낭을 들어봤는데 교과서가 다 들어가 있는 책가방과는 비교가 안되게 몸이 뒤로 넘어갈 정도로 무거웠다. 이 무거운 가방을 메고 이동하는 군인분들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이런 경험을 해보기 쉽지 않은데 해 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체험을 하고 다시 이동해 금성지구전투전적비가 있는 곳으로 간다. 자연재해로 인해 그곳에서 일어난 상황을 그때 중대장을 맡고 계셨던 단장님께서 잘 설명해 주셨다. 이야기를 들으니 그 상황에 계셨던 단장님의 슬프고 안타까운 감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잘 알지 못했던 사건을 직접 장소에 방문해 보고 들으니 우리의 역사에 대해 알지 못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2023년 6월 28일 수요일(4일차)
 부대에서 나와 화천 붕어섬으로 간다. 코로나 증상을 보이는 대원이 있어 그 대원의 조는 검사를 받는 상황이 왔지만 다행히 감염자 없이 행군을 할 수 있었다. 이곳은 걷는 내내 강이 보여서 눈이 바빴다. 너무 덥고 찝찝했지만 땀을 내며 행군하는 나 자신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5km정도 걷고 아이스크림을 먹어 더위를 날렸다. 다음 장소인 파로호안보전시관에 간다. 이곳에서 일어난 전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점심은 이곳에서 전투식량을 먹는다. 처음 먹어보는 전투식량인데 제조 방법까지 생소했다.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며 또 값진 추억이 생긴 것 같다. 

 다음 목적지인 제2땅굴을 가기 전에 들린 국제 두루미 센터에 들렸다. 그곳은 잠시 쉬어가는 곳이어서 단체로 관람하지는 않았지만 나에게는 기억에 남는 장소 중 하나였다. 우연치 않게 들어가 본 그곳에는 박제해 놓은 동물들이 많았다. 정말 살아서 움직일 것 같아서 무섭고 신기했다. 이런 곳을 가봐서 현재 멸종위기 종인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고, 그 동물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인 제2땅굴을 간다. 땅굴에 들어가기 전에는 더웠지만 들어가니 오히려 추울 정도로 시원했다. 땅굴 높이가 낮아 허리를 굽혀서 걸어야 했다. 이 땅굴이 북한과 가까운 땅굴이라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았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동해 철원 평화전망대에도 다녀왔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갔다. 여기서는 DMZ가 바로 앞에서 보이는 곳이었다. 전망대 안에 있는 망원경으로 봤을 때 북한지역을 더 가까이 볼 수 있었다. TV나 말로만 들어봤던 DMZ 지역이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그 DMZ를 보면서 신기하면서도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었던 민족이 지금은 다른 나라로 지내고 있는 현실이 머릿속에 여러 감정을 들게 만든 공간이었다. 눈으로 그 공간을 담고 과거 역이었던 월정리역에도 간다. 날씨가 좋아서 경치가 예뻤다.

2023년 6월 29일 목요일(5일차)
 철원 역사문화공원으로 간다. 비가 많이 와서 우의를 쓰고 사진만 찍고 온다. 아쉽지만 이 아쉬움으로 다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계획에 있던 주상절리는 보지 못하고 경로를 바꿔 고석정으로 간다. 배낭에 방수 비닐도 씌우고 행군을 한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옷도 젖고 배낭도 젖어서 찝찝했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다. 그렇게 기억에 남을 행군을 하고 점심으로는 두부전골을 먹었다. 비 맞고 먹는 두부전골은 저세상 맛이었다. 밥을 먹고 백마고지 전적지에 방문한다. 

 

 ▲  2023 '제13기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konas.net


 백마고지전투는 열흘간 24차례나 주인이 바뀌었다는 사실이 기억에 남는다. 그 과정에서 희생된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온다. 그리고 저녁으로는 해병대 청룡회관으로 가서 불고기 전골을 배부르게 먹는다. 그 후에는 재향군인회에서 자리를 마련한 문화제가 진행되었다. 문화제를 위해 조원분들과 틈틈이 준비했던 레크레이션 무대도 재미있게 마무리한다. 제작해 주신 영상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행군했던 과정들을 보며 짧지만 굵게 느껴진 추억이 된 것 같다. 문화제를 통해 조원분들과 더 친해진 느낌이다. 

2023년 6월 30일 금요일(6일차, 마지막 날)
 아침으로 간단히 피자빵과 우유를 먹은 뒤 공군 제10전투비행단으로 간다. 이곳은 차로 이동해야 할 만큼 큰 부대였다. 그리고 비행기인지 전투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륙하는 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실제 그곳에서 근무하고 계신 군인분의 강의를 들으며 공군이 되기 위한 방법, 공군이 하는 훈련, 공군에 대한 궁금증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설명을 다 듣고 실제 사용되었던 전투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에는 전투기와 미사일, 옆에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군인분의 설명을 통해 미사일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다. 가격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 미사일 하나의 가격이 너무 비싸 기억에 남는다. 조종석에 있는 복잡한 계기판도 보고 사용된 전투기의 종류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부대 안에서 점심을 먹는다. 시원한 수박이 나와 맛있게 먹는다. 

 점심을 먹고 해군 제2함대사령부로 이동한다. 이곳도 규모가 컸는데, 이곳에서 2017년 국군의날 행사가 열렸다고 한다. 전시관에서 설명을 통해 천안함이 침몰한 과정은 북한 해군 잠수정의 어뢰에 공격으로 수중폭발이 일어나 물기둥현상으로 선체가 반파되었다고 한다. 그것에 사용된 미사일이 북한의 미사일이라는 증거도 눈으로 볼 수 있었고 그 현상의 시뮬레이션을 보여준 영상도 볼 수 있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 공격으로 희생된 유가족분들의 편지 내용이 한 번 더 가슴을 울린다. 그 마음을 담아 추모 공간에서 마음을 전한다. 

 그 옆에는 침몰한 천안함의 밑으로 가서 내부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산산이 부서져 전선은 꼬여 있고 배 안은 엉망이었다. 그 안에 탄 분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지 생각하게 된다. 해설을 해주신 분께서 설명을 잘 해주셨는데 다 듣지 못하고 가서 아쉬웠다. 하지만 또 하나의 역사를 자세히 알게 돼 보람찼다. 마지막 일정인 해단식을 하기 위해 해군 제2함대로 간다. 보고 느끼고 배운 게 많아 마지막 날이라는 것이 실감이 안 나고 아쉬운 마음이 크다. 해단식에서 마지막 향군 경례를 하고 끝이 난다. 해단식에서 받은 수료증과 군번줄이 나에겐 의미있는 물건이 될 것 같다. 조원분들이랑 마지막 단체 사진과 향군 전체 사진을 찍으며 마무리한다.

느낀 점
 제13회 국토대장정에 참가해 언니와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와서 기쁘다. 특히 군인이 아닌 이상 군부대에 갈 경험이 많지 않은데 제향군인회에서 개최하는 국토대장정 덕분에 여러 군부대를 가볼 수 있었고, 자세히 알지 못했던 역사였지만 실제 과거에 전투가 일어났던 지역을 직접 가보니 감회가 새롭고 마음에 더 잘 와닿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과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한 위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임을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겠다고 다짐한다. 

 국토대장정은 대학교 입학하고 처음 해보는 대외활동이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면서 지금의 나를 조금 더 발전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konas)

오석윤(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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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그래서, 솔직하게-소원수리를 쓰라고 해서~? 곧이~ 곧대로 개선점을 요구햇엇지~!!ㅎ == "문무대의 1주일에 비해서~? 8주의 논산훈련이 내실이 없고, 마니~ 부족하다~! 더욱~ 더 실전적-소부대-전술훈련/시가지-전투훈련/공용-화기교육/적기식별등 추가하자~!!...강군-육성을 바라며~!!"ㅎ P.S) 솔직하게 담백하게 썻더니...훈련소-대대장님이 난리가 낫데~? 이놈 어떤놈인지~? 잡아 오라고~!!ㅎㅎㅎ

    2023-08-28 오후 1: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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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교련시간에 피나게 훈련하고~!ㅎ 대학때는...문무대(부사관/장교급의 훈련내용?)가서...일주일간 아주~ 빡세게-훈련을 잘~햇엇더니...??ㅎ (공수훈련도 재밋고~!ㅎ 근데? 3줄 타기가 젤 힘들더군~ㅎㅎ 1줄타기 보다도~!) @ 나중에...논산-훈련소에 갓더니...??ㅎ 이건...걍? 애들 장난이더라구~!!ㅎㅎㅎ(행군은 빼고~ㅎ)

    2023-08-28 오후 1:32:34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교련시간에...젤? 안타까운게...왜? 실총을 안주고...시꺼먼-고무총으로 훈련을 해야하는지...그게 좀 안타까왓단다~!!ㅎ P.S) 북한 학생들은...실총을 들고 햇겟지~!ㅎ

    2023-08-28 오후 1:29:58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옛날 고등학생때도...교련시간 만되면...날라다녓엇다~!!ㅎ @ 달려가다가~ 날라서~ 흙바닥에 좌악~! 미끄러지면서...엎드려쏴하고~!! 무릅까지고 그래도~?ㅎ 난...아주~ 실전적으로-훈련을 햇엇단다~!!ㅎ 교련-선생님께서 좀 놀래드라구~??ㅎ

    2023-08-28 오후 1:28:49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젊은-[향군]-대학생들은...여느 일반 대학생들과는 달라서~ 보기가 좋다~!!ㅎ 국가관/사상과 정신전력이 아주 중요한 거란다~!!ㅎ

    2023-08-28 오후 1:26:15
    찬성0반대0
1
    2023.1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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